거주하시는 곳에따라 다르시겠지만,
저는(서울입니다) 사전투표(관내기준)는 진짜 코앞이고 본투표는 쪼~~금 더 멉니다. 뭐 둘다 큰불편함이 없어요.
그래서 다들 비슷한 여건이신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반대로 한쪽이 좀 많이 불편한 케이스가 있으신가요? 예를 들면 관내 주민센터가 비교적 멀거나 하는 경우요. 아마도 서울 및 수도권 등지의 큰도시들이 이런 경우 일수 있을 것 같은데요.
경기도 투표율이 낮은게 좀 아쉬운 마음인데 혹시 이게 영향이 있는가 하는 마음에 여쭈어 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더 멀게 느껴집니다 ㅎㅎ
아 사전투표소가 훨씬 적었군요.
사전투표는 600미터쯤 될듯해요.
그래도 오늘 사전투표 하고 왔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쫌 더 걸었으니 건강에도 좋을거에요.^^
경기도 에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