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하도 심심해 하고 이번주 금요일 유치원 개교라
1박2일 코스로 알아보다 찾은 휘닉스 평창 호텔 패키지입니다.
광고성일수도 있지만 워낙에 혜자 패키지이고 가성비 위주로
상당히 많이 돌아다녀봤는데 이 중 끝판왕 수준이라 후기 남겨봅니다.
우선 구성은 4성 리뉴얼된 휘닉스 호텔 1박과
(2인 기준) 조, 중, 석식 호텔 뷔페+워터파크+곤돌라 구성입니다.
이 패키지의 가장 큰 강점은 식사인데요.
휘닉스 호텔 뷔페 수준이 금액대비 상당히 훌륭하다란 평이고
2인 기준 정상 뷔페 금액만 30만 원 가까운 금액이니 말이죠.
단 2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1. 평일 기준으로 가야 저렴해서 주말은 크게 메리트가 없습니다.
(평일 20만 원, 주말 32만 원)
2. 3인부터 조금 애매합니다.
호텔 뷔페 가격이 조식 28000원, 중식 50000원?, 석식 69000원이라
추가 금액을 내고 먹기에 애매합니다.
4인 중고등학생이라면 차라리 패키지 2개를 하는게 더 싸게 먹힙니다.
다만 어린이 경우 행사로 조식 5900원, 중식 20000원, 석식 9900원이라
저처럼 어린 자녀분이 한명 정도면 그나마 괜찮습니다.
가장 베스트는 36개월 미만 유아는 뷔페, 워터파크 등 다 무료라서
정말 가성비가 좋고 어린 자녀분 한명 정도라면 추가 금액이 얼마 안들죠.
제 경우 조식, 중식은 제가 스킵, 석식, 워터파크 1인 추가해서
36000원 추가했습니다.
이걸 제외하곤 호텔 컨디션도 상당히 좋고 대략 12평 수준으로 트윈
슈페리어로 침대 붙여놓고 편하게 잤습니다.
이 구성으로 휘닉스 리조트 스탠다드는 17만 원까지도 있는데 컨디션이
썩 좋지 않다 해서 호텔로 갔습니다.
서울 기준 2시간 거리, 제가 있는 동탄도 150키로 2시간 거리라 가볍게
갈만하더군요.
평일 가볍게 갈만한 곳을 찾으신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휘닉스 평창 치시면 객실 예약에 나옵니다.
휘닉스 평창 자체내에서 하는거라 그냥 네이버에서
휘닉스 평창 치시면 객실 예약에 나옵니다.
네. 대부분 호텔 조식은 기본 메뉴 수준이라서 전 괜찮었는데 말이죠.
와이프 말 중식은 조식에 삭스핀과 요리 좀 추가되었다 하고
석식은 상당히 괜찮다 생각들었습니다.
네. 이게 대박인 패키지인것 같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