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을 보면 이재명 후보가 임플란트 건보지원 확대를 이야기한게 한참 전인데(1.19)
윤석열이 말하지도 않은 임플란트 확대 건으로 지지한다고 이야기를 하는군요.
제가 보기엔 윤석열이 거짓말 한게 아니라 치과의사협회장이 거짓말 하는겁니다.
더 웃긴건 작년 12월에 치과협회에서 오히려 윤석열캠프에 건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도 공약으로 선택 안한거고 오늘 선거토론에서도 안한다고 한거죠(윤석열은 밑에서 적어준데로만 이야기했을듯)
오히려 공약을 받은건 이재명 후보네요??
이런데도 윤석열 지지한다는 치협…

2월 11일 치협의 윤석열 지지선언 기사 중


/ in mobile
수준이 좀 ....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3864
양다리 전술 아니면 개인적인 취향따라 지지선언한걸로 보이네요
공식적인 협회 입장이기보다는 부회장들이 하나씩 맡아서 양쪽 줄대기 했거나,
개인적으로 지지하는사람들끼리 모여서 지지서언하는데 그중 직합있는 사람들이 섞여서 협회팔았거나.,,,
회장은 안나서고 부회장들이 양쪽으로 나뉜거 보니 전략적인거 같네요. 보험화 할려고 영업한듯
사실 인플란트 의료보험이 치과에서는 아주 좋은 제도거든요
아마도 이번 사건터진 오스템 기타 잡 무리들의 집합일거라 생각합니다
없음 우리가 명분 만들어주겠다.
정치 정말 편하게 하네요.
ㅋㅋㅋㅋ
어느 집단이든 협회가 항상 다수를 대변하는것 만은 아님을 알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협회차원에서 그 명단을 각각 만들어 양강후보에 전달하면서 지지선언을 낸거구요
그 댓가로 현 치과의사협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안들(보험적용 임플란트 갯수 확대, 건강검진에 치과 엑스레이 추가 등)을 정책으로 반영해달라고 요구한거죠
민주당은 그걸 받았고, 국힘당은 아직 언급이 없는 정도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협회는 어쩔 수 없는 이익집단이라고 생각하는 1인 이지만, 의미가 잘못 전달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서 댓글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