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언제부턴가 정치인 또는 그와 연계된 권력가 및 그 가족이나 재벌 할아버지 등에게 언론들이 붙이기 시작하네요? 연세가 지긋하신 우리 주변 사람이 돌아가시면 사망이라고 하고 왜 저 분들에게는 별세라는 말을 붙이는지... 적어도 우리는 별세라는 말을 알고 쓰자는 의미로 올려봅니다.
현실은 이렇네요.
이 경우에는 어떤 단어가 어울릴까요.... 타계나 영면...? 영면은 왠지 이케이스와 안어울리는 것 같으니 타계가 가장 맞을것 같네요....
윗분 말씀처럼 기레기가 감정 이입한듯요..
그런 단어의 의미 하나하나까지
학습하고 찾아가며 알맞게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우리는 '기자'라고 부르죠 ㅠ
받던 사람이 무슨…
그냥 사망하면 될걸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