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때 유동근이 맡은 이성계는
북방에서 온 장수의 이미지도 강하고
남자다움이 철철 넘쳤는데 (특유의 함흥 방언도 그렇고)
이번에 김영철이 맡은 이성계는
우유부단함만 너무 부각되고
자식들에게만 휘둘리는 이성계의 면모만 부각되어서 그런지
카리스마 군주랑은 안맞는 느낌입니다
뭐 주인공이 이방원이니 어쩔수는 없다고 하지만
아쉽군요
종종 보면 권력잃은 김두한이나
부하에게 배신당한 달콤한인생의 보스 같은 느낌도 듭니다 ㅋㅋㅋ
정도전때 유동근이 맡은 이성계는
북방에서 온 장수의 이미지도 강하고
남자다움이 철철 넘쳤는데 (특유의 함흥 방언도 그렇고)
이번에 김영철이 맡은 이성계는
우유부단함만 너무 부각되고
자식들에게만 휘둘리는 이성계의 면모만 부각되어서 그런지
카리스마 군주랑은 안맞는 느낌입니다
뭐 주인공이 이방원이니 어쩔수는 없다고 하지만
아쉽군요
종종 보면 권력잃은 김두한이나
부하에게 배신당한 달콤한인생의 보스 같은 느낌도 듭니다 ㅋㅋㅋ
정치는 촌놈이라고 역사학자들이 평가하기도
하더군요.
나이도 50대 후반이구요.
이방원이 ,이성계 가문에서 유일하게 유학으로
시험 합격으로 정규코스 밟구요.
이성계도 좋았고 이방원은 진짜 킬방원 카리스마 지대로 보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