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경제 브레인' 김소영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 검사 임용되기 전부터 경제 공부
● 서민적 삶 몸에 배어 있다
● 앞선 5년처럼 다시 5년 지출하면 경제위기
● 임대차 3법·한국형 뉴딜 역효과 보라
● 공공일자리보다 ‘좋은’ 일자리!
https://news.v.daum.net/v/20220227100102553
MB가 4대강할때 옹호했던 교수가 생각납니다.
인터뷰나 토론때 일반인도 알수 있는 윤짜장의 경제에 대한 무능함이었는데
그걸 옹호해주는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가 있네요.
엘리트의 민낯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만의 카르텔을 만드는게 목표겟죠.
---> 그럼 버스요금이 얼마죠?
● 서민적 삶 몸에 배어 있다
---> 뭐.. 말투는 좀 싸구려 맞더만요. 소주먹는건 시대때도 없이 나오던데
정작 친인척들은...
● 앞선 5년처럼 다시 5년 지출하면 경제위기
---> 그럼 마우스 가카 시절은요? 그때 항모 두척 날릴 돈 날렸는데요...
● 임대차 3법·한국형 뉴딜 역효과 보라
---> 순효과는 안보이나요?
● 공공일자리보다 ‘좋은’ 일자리!
---> 댓글부대 얘기하는건가요??? 그것도 쉽지 않아요, 전기요금, 통신비...
학자들 말 믿고 했다가는 망하기 쉽상이라는건
수차례 경험을 통해서 이미 터득했습니다.
그냥 그런것도 있구나 하고 검증은 각자 스스로 하는게 좋습니다.
더 심각하다는 건데 교수가 돌려까기 하는 건가요?
대부분 선택을 경제학을 했었는데. 그나마 쉽고 점수 받기 쉬워서라고..
그래서 사시 준비하던 양반들 3인공저 경제학책으로 대부분 공부를 했었다지 말입니다...
문과 사짜 치고 경제학 공부 안한 사람 찾기 힘들거지 말입니다.
수험과목이라. 문제는 시험치기 위한 수험용 공부란거지 말이지요..
특히 사시출신들은 말입니다...
윤석열에 사활을 걸으신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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