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반 1,000원대 였던거 같습니다...정해진 시간 지나면 1.5배 주고요....너무 오래 되어서리....^^....그때는 알바 주선하던 인력사무실 같은데 등록하면 주로 호텔 알바를 했었죠...주로 연회 또는 층을 통째로 리모델링 할때 가구 등을 다 빼던 일이었죠,,,,^^...연회 알바 하면서 힘들기는 했는데 재밌는 일도 많았고 맛난 것도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서울에 있는 유명한 호텔 거의 다 해봤습니다....^^
2000원 부르는 편의점이 있었던 기억이 ;;;
그때당시 선진국 유럽에서는 최저시급문제로 국민들이 크게 다툰다는것을 보고 잉? 뭐그런걸로 다투냐?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ㅋㅋㅋ
물론 그래서 알바를 하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이랑 하루 하고 치킨 사먹고 끝. ㅋㅋ
물론 일종의 포괄임금제 개념이었죠ㅋㅋ
자재관리로 2800원준다길래 거기로 갔죠
미스코리아 대회도 구경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