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가끔 연어를 사먹는데
500 그람이랑 1킬로랑 가격 차이가 별로 없어서 1킬로 씩 주문합니다
그런데 1킬로 시키면 하루에 다 먹을수가 없어요 ㅜㅜ
그래서 저의 집에서는 소금으로 숙성시켜서 먹는데
보관하는 시간에 따라서 소금으로 숙성시킬때 약간 젖은 키친타올로
연어를 감싸고 소금을 덮어줍니다
한겹 을 완벽히 밀봉시킨다음에 소금속에 숙성시킨녀석이 첫째날 12시간 정도 숙성
시킬때 먹고
키친 타올로 2-3겹 정도 쌓은 녀석은 2일째 소금 숙성해서 먹는녀석으로 해놓고
2일에 나눠서 먹습니다 초밥도 해먹고 덮밥도 해먹고 회로도 먹으면
와이프랑 저랑 둘이서 배터지게 2끼 정도 먹는것 같습니다
연어 소금숙성 치면 하는 방법은 나오는데 소금으로 직접숙성시키고 세척하는 방법도 있던데
그렇게 하니까 너무 짜서 먹기가 어렵더라고요
소금으로 숙성하면 아무래도 육질이 단단하니 씹는 맛이 좋습니다 쫀득쫀득한 맛도 살아나고요
이제 흐물흐물한 연어는 못먹겠더라고요
연어 사면서 초대리랑 겨자 같이 사서 초밥해먹는데 아주 맛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소금이 직접 닫지 않게 해주는것입니다 다음날 먹을 녀석엔 조금더 키친 타올로 감싸는거고요 .
너무 많이 시키면 ㅜㅜ 좀 그런데 많이 시켜야 양것먹고 딜레마인데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