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영상의 요약본입니다.
요약을 하면서도 구역질이 납니다...하.....
역겨움 주의 하셔요.
세줄요약:
A. 황하영과 윤석열은 의형제 같은 사이. 삼부토건 조남욱회장과도 자주 만났으며, 황하영 아들이 현재 아크로비스타에서 윤석열 부부와 동거 중.
B. 황하영 법인등기부등본의 주소지에 신천지 소식지인 하늘샘물 발견.
C. 윤석열 장모 운영 모텔 이름 "뉴월드" (뉴월드 = 신천지)
P.S. 이게 끝이 아니며, 후속취재 역시 완료 된 상황.
<1> 고래 해체 첫 시간. 워낙 덩치가 큽니다.
1. 이 고래의 이름은 "황하영"입니다. 윤석열-황하영-조남욱의 연결
1) 윤석열은 항상 강원도를 "제2의 고향"이라고 하는데, 바로 이 황하영과의 인연 비중이 큽니다.
2) 황하영은 강원도 동해시에서 전기산업을 하는 "동부전기산업"의 사장입니다.
윤석열과 80년대부터 알고 지냈다고 주장하는데, 그 시작이 어땠는지는 아직 불명입니다.
3) 윤석열과 황하영은 모두 삼부토건 조남욱의 일정표에 자주 등장합니다. 5번 정도 셋이 함께 만나기도 하구요.
주목할 만한 것은, 이렇게 셋이 만난 시기가 윤석열이 삼부토건 관련 사건을 수사하던 시기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저 쌍판떼기만 봐도 역겹습니다. 관상 is 뭔들)
4) 조남욱 회장의 일정표에 황하영은 1995년, 윤석열은 1997년에 각각 처음 등장합니다.
이들이 연결된 과정은 아직 확인이 필요합니다.
2. 홍반장 아닌 윤반장? 삼부토건에 무슨 일이 생기면 반드시 나타난다.

1) 2011년 당시 삼부토건은 다시 수사를 받게 되는데, 이 때 조남욱 회장의 일정표에
저렇게 김건희 윤석열 황하영 심무정이 등장합니다.
당시 윤석열은 이 수사를 담당한 중앙지검 중수1과장이었습니다.
2) 한편 조남욱 회장의 차남, 이제 사실상의 장남인 조시연은 윤석열을 "형님"으로 모시는 사람입니다.
이런 관계에서 윤석열은 삼부토건의 내부비리에 대한 수사를 담당하면서 저런 만남을 가졌다는 것이죠.
3. 그런데 황하영은 뭐길래 저기 항상 등장하는가?
1) 황하영 사장이 나름 지역 유지이긴 하지만, 서울의 재벌급인 조남욱과 어울릴 급은 아닐텐데... 의문입니다.

2) 황하영의 아들도 윤석열 부부와 대단히 긴밀한 관게입니다. 심지어 현재 윤석열 부부의 아크로비스타에 같이 삽니다.
윤핵관 측근의 제보로 확인한 사실입니다.
3) 황하영 아들은 김건희를 "작은어머니"라고 부를 정도이며,
황하영의 딸은 검사와 결혼했고, 그 당시 김건희가 함을 함께 받을 정도였습니다.
4. 보너스 - 김건희의 뒷덜미를 잡았던 그 자의 정체

1) 한때 저 남자가 황하영의 아들로 알려졌는데, 아닙니다. 무속인 (또?) 심 모씨입니다. 심무정은 아니구요.
2) 이 사람의 주특기는 "누름굿"입니다.
확인 중이긴 한데, 김건희 본인이 "영적인 끼"가 있어서 신내림을 받으려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세속 권력에 관심이 있는 김건희가 신내림을 받을 리는 없고, 그런 신기를 잡기 위해 저 사람이 있다는 겁니다.
5. 동해시의 부동산부자 황하영

1) 황하영 사장은 동해시 효자남길 일대의 건물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부동산부자입니다.
동해시 뿐만 아니라 원주, 강릉 등에도 수많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어요.
그 일부는 아들 소유이구요. 심지어 지목이 "답"인 지역에 상가건물을 지어 소유하고 있습니다.
2) 황하영 사장이 어떻게 이런 부를 이뤘는지 취재해 봤습니다.

3) 국민대, 쌍용과 연관이 있네요. 일종의 내부정보를 이용해 땅을 사서 대박을 냈다는 이야기네요.
2007년, 1200억 원을 횡령했던 쌍용의 김석원 회장은 검찰은 불구속기소로 봐줍니다.
김석원 회장은 1심에서는 구속되었으나, 항소심에서 (역시나) 집행유예로 풀려납니다.
당시 저 사건 수사의 주임검사가 (또) 윤석열입니다.
그러니 김건희의 "member yuji" 엉터리 박사논문을 쌍용이 지배하는 국민대가 통과시켜 준 것이 이해가 되지요.
여태 그 뻔한 엉터리논문의 심사도 차일피일 미루기도 하고.
쌍용은 학교 돈으로 도이치 모터스 주식도 사고...

6. 동해시의 동부전기, 현 "동부산업주식회사"를 찾아가 봤습니다.
1) 일단 건물 입구의 "일광"이 눈에 띄네요.
....Sunrise, 욱일기... 무속에서 "日光은 一光과 같은 의미"로 친다고 합니다. 일본의 상징이죠.


2) 찾아갔던 낮에는 6층 건물에 아무도 없었고, 뜬금없이 옥상쪽 계단에 인사동 화랑에서 보내온 그림들이 쌓여있었습니다.
소위 "아도친다"고 하죠.
- 이 건물에 저녁에 다시 찾아가 보았는데, 2층의 카페만 연 상태였습니다. 아무 것도 모른다 하시고.
- 동부전기의 다른 사내이사인 강모씨의 집에도 저녁에 찾아가봤지만, 역시 아무도 없었습니다.

3) 이 건물의 등기부를 보면 심무정(무정 스님)과 황하영의 조카가 사내이사로 있었습니다.
심무정은 윤석열이 고시 그만두고 싶다고 하니 "넌 3년 더 해라", "검사해라"라고 했다는 그 사람이죠.
윤석열과 김건희, 황하영, 무정의 인연은 이 때부터 시작되지 않았나 합니다. 아래 김건희 녹취록에도 보이듯이.

4) "일광"이 당당하게 붙어 있는 이 건물 1층에는 화교분이 하시던 중국집이 있었습니다.
취재한 바에 의하면 황하영 사장이 그 중국집 사모님을 그 분 집에까지 들어가 .......... 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그 중국집 가정은 파탄이 나고, 그래서 나가셨다고 합니다.
-> 중요한 것은 황하영이 전혀 처벌받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고소를 했음에도 경찰은 덮었고,
간통죄가 아직 있던 시절이었음에도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았다는 겁니다.
황하영 사장이 지역 조폭과 연계되어 있다는 소문도 많구요.
7. 황하영 사장의 자택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법인등기부등본의 주소로
1) 그런 엄청난 부동산부자의 자택 치고는 워낙 허름한 곳이었는데...

2) 이 집 우편함에서 생각지도 못한 증거를 발견했습니다. "하늘샘물". 신천지 신도들의 소식지입니다.
-> 홍보지가 아니겠느냐?는 의문이 있겠죠. 그러나 하늘샘물은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돌리는 홍보지가 아닙니다.
그 수록 내용을 보면 이미 신천지의 교리와 활동, 조직에 대해 잘 아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것들이에요.
-> 따라서 이 소식지는 황하영 또한 신천지라는 유력한 증거입니다.
8. 정리. 황하영이 신천지라고 하면 지금까지의 상황이 한번에 이해된다.
1) 황하영-조남욱-윤석열은 수사를 받던 시기에 골프를 자주 치던 사이이며,
2) 윤석열은 신천지발 코로나 확산 당시에도 대구 신천지 압수수색을 두 차례나 거부했으며,
3) 건진 뿐만 아니라 황하영이 신천지였다면 당시 윤석열의 행동에 대한 이유가 선명해지죠.
4) 이것은 짐작인데, 아마 황하영이 동해에 처음 샀던 옛집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후 본인이 거부가 되었지만, 뭔가 뒤가 구린 점이 있어 실제 주소로 바꾸지 않고 저 주소를 기입했을 가능성이 있죠.
9. 윤석열 장모 최은순, 그가 운영하던 모텔의 이름은 "뉴월드"였다.

- 김충식 말고 다른 내연남의 제보가 저렇습니다. "뉴월드 = 신천지"
그리고 김건희는 김명신이던 고등학교 때까지 여호와의 증인에서 파수대를 한 경력이 있다 하네요.
-> 윤석열 측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겠습니다.
이것도 우연이라고 할 겁니까? 터무니없다고 할 겁니까?
아니면 역시 조용히 무시할 것입니까?
미리 말씀드리는데, 이 이후의 취재도 이미 되어 있습니다.
<2> 정리
1. 윤석열 측은 더 이상 부정하거나 침묵하지 말고 진실을 밝히길
2. 민주당은 열린공감TV의 보도를 외면하지 말고 제대로 진상규명을 촉구하세요.
3. 이 보도는 신천지라는 종교 자체를 비난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 종교를 내세워 정치에 부당하게 개입하려는 행태를 고발하려는 것입니다.
- 일광조계종의 관련승려들이 신천지 행사에 참석한 증거도 가지고 있습니다.
4. 김건희는 "내가 웬만한 무당보다 낫다"고 호언장담합니다.
- 후속보도에서, 온갖 잡다한 신들을 끌어모은 집단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거대한 세력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5. 오늘 방송중 JTBC가 보도한 "이재명 경호업체 페이퍼컴퍼니"에 대해
1) 대한민국 대부분의 경호업체는 페이퍼컴퍼니 형태로 운영되며, 필요할 때마다 인력을 동원하는 구조입니다.
2) 정치자금을 지출한 것은 사실인데, 합법적으로서 어떠한 문제도 없습니다.
3) 부인 김혜경 씨가 경선 당시에 차량 및 운전사 비용으로 정치자금을 쓴 것 역시 합법입니다.
-> 이것을 "정치자금"을 부각해서, 마치 문제가 있는 것처럼 비난하는 JTBC의 보도는 대단히 유감입니다.
4) 열공TV로서는 의도했던 것은 아니지만 JTBC는 오늘 이 보도에 대해 크게 후회할 날이 곧 올 겁니다.
<3> 클로징
1. 이제 이 정도면 대한민국의 존경받는 종교계 원로 분들이 나서실 때가 아닌가 합니다.
2. 유세 현장에서 북을 치고 말린 대구를 받으며 눈을 감고 주문을 외우는 윤석열. 왜 그럴까요?
황하영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렇게까지 숨어다니는 것일까요?
3. 극단적으로 편파적인 언론들. "법카11만원"으로 수 주를 떠벌이고, 오늘 JTBC의 지저분한 보도까지...
편파도 이런 편파가 없습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편파를 비난할 수가 없을 정도에요.
- 오늘 "고래"의 서두를 보여드렸습니다. 곧 전체를 보실 것입니다.
영화 <곡성>. 무섭긴 하지만 꼭 봐두시기 바랍니다.
영화 내에서 황정민 배우의 이름이 "일광"입니다.
그리고 영화에 등장하는 일본 무속인이 벌이는 제례행위를 꼼꼼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목요일, 오늘 보도에 이어 2부를 이어 갑니다.
정말 사람들의 정신을 빼는군요.
순실이는 그냥 피래미였군요,,
윤석열이 강릉에서 평검사를 했고요
(당시 강릉지청장이 MB정부에서 검찰총장했던 한상대)
저런 지역 유지들은 “아휴 강릉에 처음 오셨으면 내가 우리 젊은 영감님을 모셔야지!” 라고 술자리 마련하는게 관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