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를 하나 살까 말까 보고 있다가 부피도 크고 해서
3D 펜으로 소소하게 좀 해보려고 주문했습니다.
저도 뭐 만들고 아이도 좋아할 것 같아서 주문하고보니, 발암물질 이슈가 있네요.
필라멘트를 녹여서 만들다보니 연기에 발암물질이 있다는 내용인데,
아, 아직 제품이 오지도 않았는데 반품을 할까 고민됩니다 ㅠ
너무 과민반응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고민되네요.
3D 프린터를 하나 살까 말까 보고 있다가 부피도 크고 해서
3D 펜으로 소소하게 좀 해보려고 주문했습니다.
저도 뭐 만들고 아이도 좋아할 것 같아서 주문하고보니, 발암물질 이슈가 있네요.
필라멘트를 녹여서 만들다보니 연기에 발암물질이 있다는 내용인데,
아, 아직 제품이 오지도 않았는데 반품을 할까 고민됩니다 ㅠ
너무 과민반응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고민되네요.
PLA는 원료가 옥수수라 괜찮을걸요
마치 우라늄인줄 모르고 마구 다뤘던것처럼요.
친환경 재질로 바뀌면 괜찮아 지겠지요.
냄새가 난다는건 뭔가 화학물질이 공기중에 떠다닌다는거겠죠.
그래서 저는 베란다에서 돌립니다
공기중에 떠다니게 되면 인체로 들어올가능성이
환기 잘하고 하라고 하더군요...
저희도 학교 체험은 어쩔 수 없어도 그외 기관이나 단체에서 체험하는 것도 안 시키고 있어요.
글루건도 환기 후 제가 해주고요.
가정용으로는 되도록 안 쓰는 게 좋아요.
베란다에 놔두고 쓸 수 있으려나 생각해보니 콘센트가 없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