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2주째 돌입했습니다. 지난주는 요기패스를 쓰느라 배달음식 위주로 먹었는데 이것도 비용이 만만치 않네요. 이번주는 컵밥 + 컵라면 조합으로 먹어보려 합니다. 비용이 많이 드는 배달음식 주문은 가급적 줄여보려고 생각중입니다..
혹은 냉동 야채 사서 볶아서 카레먹기
종종 닭가슴살이나 냉동 새우 달걀 등으로 토핑 해먹기
정말 저렴하게 드실 수 있어요....
쌀값과, 물값만 드는 기분이랄까요?
맛은 MSG가 도와줍니다. 어짜피 배달음식도 MSG범벅이라...
오늘은 삼겹제육을...
저녁에 업무 끝내고 제대로 챙겨먹으려고 해요. 해먹기 너무 귀찮아요
(사정이 있어 쿠팡에서 사는데 어쨌든 호주산 고기 사면 싸단 얘기입니다)
조금 먼데 포장 주문해서 걸어서 갔다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