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LTE 요금제 사용하면서 태블릿 데이터 함께쓰기 사용중인데(LTE 요금제는 2회선까지 무료)
이번에 S22 5G 요금제로 넘어가려고 했더니 5G는 요금 5천원을 내야 한다고 하네요..
SKT의 경우 프라임 요금제인가 89000원 요금제 사용하면 1회선 무료라고 하는게 그렇게 비싼 요금제 쓸 생각도 없구요.
그냥 요금제 유지기간(6개월)만 끝나면 LTE 요금제로 다시 갈아타야겠네요.
그 동안 핫스팟이나 와이파이를 사용해야 하니 좀 불편하긴 할 것 같습니다. ㅠㅠ
저도 일단 핫스팟으로 버티다가 LTE로 갈아타려구요 ㅜㅜ
요금제마다 다른데 KT는 대략 10기가 이하 정도??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유로인데 데이터 양 제한도 있군요, .
사실 지금 LTE 수준도 속도에서는 크게 불편함이 없어서 굳이 5G를 사용할 필요성을 못 느끼겠어요.
네. 초창기에는 이벤트가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요금을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LTE에서 제공되는 여러가지가 안되더라구요.
데이터 함께쓰기도 그렇고, 가족나눔데이터도 그렇고.
요금제 필수 유지기간만 끝나면 바로 LTE로 갈아타야겠습니다..
저는 LTE 요금제 휴대폰(원래 5G 휴대폰)의 요금제만 5G로 바꾸었는데...-유심은 그대로-
데이터 함께쓰기는 여전히 무료로 사용중입니다.
기기와 유심을 바꾸면 데이터 함께쓰기가 유료전환되는가봅니다.
SKT인데 상담원하고 통화하니 5G 단말기로 기변하면 일단 LTE 데이터 함께쓰기는 해지되고 5G 요금제로 다시 가입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5천원이 부과가 되구요.
유플러스도 동일하군요.. 통신사 놈들은 담합이라도 한 것처럼 요금제나 정책이 똑같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6685780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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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쓰기 회선을 19년 12월 31일 이전에 가입한 경우에는 요금제가 변경돼도 무료로 사용 가능하더라구요.'
라고 적혀있네요. 전 그 이후에 가입했기 때문에 해당이 안 될 것 같습니다..
앗.. 아아 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