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인치, 27인치를 쓰다가..4k 32인치가 땡겨서 27인치를 정리하고 32인치를 들였습니다..
와..근데 크네요 -_- 그래서 옆으로 나란히 두는건 어려울 것 같아서..
위아래로 배치해서 써볼까 합니다.

요렇게 쓰려면 모니터암도 새로 주문해야겠군요 -_-;
근데 무게를 견딜 수 있으려나..흠..
암튼 상하로 두고 쓰시는 분들 계시면 고견을 좀 듣고 싶네요 ㅎㅎ
38인치, 27인치를 쓰다가..4k 32인치가 땡겨서 27인치를 정리하고 32인치를 들였습니다..
와..근데 크네요 -_- 그래서 옆으로 나란히 두는건 어려울 것 같아서..
위아래로 배치해서 써볼까 합니다.

요렇게 쓰려면 모니터암도 새로 주문해야겠군요 -_-;
근데 무게를 견딜 수 있으려나..흠..
암튼 상하로 두고 쓰시는 분들 계시면 고견을 좀 듣고 싶네요 ㅎㅎ
타인의 희생을 강요하는 사람은 절대 사귀지 말것.
은혜를 잊지 않으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상단 1/3지점에 눈과 수평이 되게끔 두라고들 하잖아요
주 모니터를 정상적인 높이와 각도로 두시고
그 위에 얹는게 나아보입니다.
멀리서 의자 눕히고 감당하기도 좋고...
상부 모니터는 유튜브등 영상용으로 쓰고 밑에 모니터는 기본 웹서핑으로 쓰고 있습니다.
메인은 하부모니터가 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근데, 어차피 보통은 키보드로 왔다갔다 하고 마우스는 거의 쓰지 않으니 (awesomewm 사용함) 큰 상관은 없습니다.
듀얼은 그냥 좌우가 낫다 싶더라구요.
나름 적응.잘 됩니다.
이런 제품일까요??
이런 건 어떨까요??
다만 상품 페이지에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는 틸트 때문에 권장하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어서 좀 고민이네요
제가 쓰는게 34인치 듀얼인데요, 틸트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되려 34인치를 좌우로 놓으면 시야각이 모자라서(보통 눈의 시야각이 56도 ~ 60도 정도라고 하더군요)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 문제 때문에, 저는 34인치 듀얼로 상하로 두고 씁니다.
모니터를 좌우로 두었을 때, 저는 자세가 틀어지더라구요.
최적의 배치를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상, 하 두 모니터를 그냥 위아래로 배치하면, 편한자세에서의 시선이 두 모니터의 경계선쯤에 가게 됩니다.
그러면 고개를 애매하게 위로 들거나 아래로 숙여야 하고, 목이 쉽게 피로해 지더라고요.
그래서, 주모니터를 시선중심에 두고, 보조모니터를 주모니터의 위, 또는 아래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보조모니터를 아래에 배치할 때는, 당연히 주모니터 아래에 공간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보조모니터를 충분히 기울여서 설치해야 합니다.
이 때, 너무 기울이면 시야각때문에 화면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적당한... 각도를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상하 공간을 최대한 이용해야 하므로, 하단의 모니터를 최대한 책상바닥에 붙여야 합니다.
아래는 제가 예전에 사용하던 배치입니다. (32인치 아래에 29인치 와이드를 두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148249CLIEN
저 사진보다 주모니터를 더 내리고, 보조모니터를 더 기울여 썼습니다.
보조모니터를 위에 배치할 때도 기울임을 줘서 시야각을 잘 맞춰 주면 좋습니다.
주모니터를 32인치 쓸때는 보조모니터를 아래에 두는게 괜찮았는데, 43인치 모니터로 바꾸니까 보조모니터를 아래에 둘 자리가 도저히 나오지 않아서 지금은 보조모니터를 위에 배치해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하로 배치할 때는 위아래 공간을 최대한 이용하게 되니까, 하단 모니터는 책상에, 상단 모니터는 하단 모니터에 적당히 무게를 실어서 얹어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니터 암이 싸구려더라도 적당히 위치만 잡아주기만 하면 되더라고요.
저는 32인치까지만 모니터암에 연결해 봤는데, 38인치는 잘 모르겠네요...
소소한 팁으로..
1. 보통 모니터 베젤은 위가 아래보다 조금 더 얇습니다. 그래서 상부 모니터를 뒤집어서 설치하면, 상하 모니터 경계선을 조금 줄일 수 있습니다.
2. 상하 모니터의 경계부분을 겹치면(보조모니터를 주 모니터 살짝 뒤에 배치해서) 경계선을 조금 더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