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qr코드 등 방문기록 안남긴다 해도 사장으로서 제지 불가
-보건소 등에 연락했을 때 아무런 대처 알려주지 않고
손님에게 욕만 대차게 먹습니다
2. 체온이 높아 막았는데 어떻게든 그냥 먹겠다고 하면, 사장이 싸워서 쫓아내는 방법 외 뭐 할 수가 없었습니다
- 역시 보건소 등 어떤 곳에 전화해도 아무런 도움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어쩔 수 없이 경찰 부르는 시늉을 하긴 하는데, 경찰 불러 손님 내쫓는 사장 심정은 누가 알아주는지
3. 테이블 간격 등 여러 수칙 안지키는 식당 제재 하는 모습을 잘 못봤습니다.
정직하게 지켜봐야 손님들한테 또 욕이나 먹고.
그나마 딱 한 분... 열심히 방역수칙 지키려는 것에 감명 받았다고 지역 신문에 알리고 싶다고 사진 찍으며 하시는 말씀에 혼자 구석에 숨어 눈물 흘렸습니다. 그래도 알아주시는 분이 있구나 하고요.
정부에서 방역 잘하고 있는 것 알지만..
많은 국민들이 잘 따라준 것도 있고, 그 중 자영업자들이 잘 따라준 부분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돌아오는건 거의 대출성 보조금과 손님이 잘못해도 벌금은 사장이 독박쓰는 시스템 등이었죠.
저야 이미 문 닫았지만 이재명 후보가 제발 좀 돼서.. 남은 자영업자들에게 꼭 도움이 되주길 바랍니다.
희생하라해서 희생한 사람들이니까요. 그들의 권리입니다.
선거 전 지금의 정부를 지적하는 글만 쓰면 "그래서 항 뽑으라는 거냐" 라는 말이 달리는게 보기 싫어서 잘 안썼는데..
그런 말 아닙니다.
이야기 했었는데도 그게 안 먹혔죠.
소비 진작 시킬려고 좀 풀려고 하면 또 코로나 급격하게 유행 했죠.
계속 조이기만 조였고 풀지를 않으니..문제가 생기는것인데 관료들이 이것을 눈 감고 모른척 하는것이
참 어떻게 할려고 이러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지금 관료들이 내미는 숫자 놀음 으로 봐서는 안 될텐데, 말입니다.
답답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