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 않은 나이이긴 하지만 그래도 임플란트까지 할 나이는 아닌데,
오래전에 신경치료하고 크라운 씌운 작은 어금니 안쪽이 부러져서 어긋나있네요. 어쩐지 어금니가 요새 좀 흔들흔들 하더라니;;
그래서 치과가서 견적을 내보니 오스템 지르코니아(전체도자기)로 130만원 + 뼈이식 30만원 + CT/스캔/모의수술/가이드 10해서 170 이네요. 또 오랜만에 스캔해보니 여기저기 충치가 있어 신경치료 할 것도 추가되고요. ㄷㄷㄷ
치과가면 견적이 무지막지 하게 나오긴하는데, 또 몇 백 깨지게 생겼네요.
매년 정기검진때 치과도 갔었는데 별말 없었는데, 엑스레이로 찍어보는거는 좀 다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료를 미루면 더 큰 공사가 되기 때문에 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ㅠㅠ
저도 이제 곧 임플란트 보유자네요. 임플란트 하신 분들 안녕하신가요?
을지로에 연세본치과 라고.....개굴이님께서 하시는 작은 치과입니다 ㅎ 네이버에서도 과잉진료 없는 치과로 리뷰가 달리는 곳이예요 ㅎ
일단 저는 먼데도 일부러 찾아다니고는 있습니다 😅
/Vollago
저희 형님 견적 2천 나왔어요.
뼈이식은 별도구요.
한군데 더 가볼까 하다가 그래도 집앞은 5년 정도 다닌 치과라 그냥 거기서 할까 생각중입니다.
타고난 치열이 좋지 않아서..다른 치아에도 나쁜 영향주고..
버티다가 결국 하나 했어요
무선 워터픽 미리 준비해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진짜 좋습니다...
3만원짜리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