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하면 성능이 1순위로 좋지만 저에게는 매직키보드가 진짜 킬링 포인트거든요. 갤탭s8에 매직키보드류 악세만 하나 있어도 갈아타도 크게 문제는 없을거 같은데 그냥 키보드 커버는 덜렁 덜렁 거려서 참 별로거든요. 덜렁 거리는건 하나로 족해서..
무거운건 뭐 악세 달면 다 무겁죻.
그 단단히 고정 시키는게 참 좋더라구요.
어차피 들고 쓸것도 아니라 무게는 뭐 크게 신경 안쓰이더군요.
오 한번 찾아봐야 겠네요.
아 ㅠㅠ
네 ㅎㅎ 가격이야 비싸지만 이제 매직키보드 없는 아이패드는 못 쓸거 같습니다.
저는 퀵스탠드 형은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하고 단단하지 못해서 조금 불편 하더라구요.
카페 테이블에서 사용 할때 퀵 스탠드에 키보드 달면 거의 테이블 다 차지해버려서요.
한 판으로 고정되는게 아니라서 키보드 + 키보드에서 킥스탠드 사이까지의 면적 만큼의 평평한 공간이 필요해서 좁은 공간이나 이동 중에는 제대로 된 사용이 힘듭니다
갤탭7+ 쓰다가 아이패드 12.9로 넘어갔는데 사용성에서 차이가 엄청납니다
태블릿은 터치, 그리고 필요하면 펜 정도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 했는데 쓰다보니
이게 참 거치대의 역활도 충분히 아주잘 해줍니다.
단단하게 고정 시켜주고 트랙패드 제스쳐가 아주 편해요.
일단 공간을 적게 차지 하는것도 크구요.
저는 그 덜렁덜렁이 너무 싫더라구요.
공간을 많이 차지 하는것도 싫구요.
기본 키보드 케이스랑 별개로 매직 키보드 같은 선택지도 좀 만들어 주면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