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닝롤
; 양이 많아 다 먹는데 몇달 걸렸습니다.
2. 베이컨
; 양이 많아 역시 다 먹는데 몇달 걸렸습니다.
3. 버터
; 아직도 냉동실에 좀 남았습니다. 재작년에 산 것 같은데요.
4. 초코바
; 이것도 정말 열심히 먹었는데, 유통기한을 지나고도 상당히 남아서 버렸습니다.
5. 광어회
; 이건 하루만에 먹었습니다.
6. 연어회
; 하루에 1\3먹고 남은 것은 간장에 담가놨는데, 이상하게도 연어가 삶은 것처럼 익어버렸습니다.
기억나는게 이 정도네요.
냉동 식품 위주+주말 특식 위주로 많이 샀네영
예전에 고아원 봉사 갈때는
머핀 12개 3-4셋트 사갖고 갔는데..
그때는 다들 엄청 잘 먹던;;,
등심 안심이나 빵 치즈 버터 같은거
소분해서 냉동했다 먹기도 했는데,
비싼 냉장 사다가 냉동해서 맛없게 먹을꺼면
처음부터 냉동 사는게 더 저렴할 듯 싶습니다
혼자 먹기 좋은 종류로는
병 단위로 살 수 있는 와인이나 양주 추천 드립니다 ^^
참고로 연어는 사자마자 키친 타올이나 얇은 천에 싸서 소금에 절여야 2-3일 두고 먹을수 있더라고요
간 김에 한 치수 큰 옷을 사야 하기는 하지만요.
...체중이 110 오락가락하네요...
안돼요 살쪄요 ㅠㅠ
연장 안했습니다만
아들이 12살 넘어가니 한끼에 2인분씩 먹으려고 덤비네요
다만 아직 한식만 좋아해서 다시 가긴 그렇네요
근처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류가 차라리 합리적인 양을 살수 있어 더 도움되는 느낌입니다
지난번에 이래해봤는데 만족스럽더군요..
함께하신 분은 회원권 없이 싼 가격에 빵 받을 수 았어 좋고
전 운전 조금 더해서 반만사먹을 수 있으니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