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사용하던 ASUS 제피러스 G15 노트북의 HDMI단자의 영상 출력에 이상이 있어 A/S를 진행하였습니다.
거의 모든 메이커가 마찬가지인데 노트북의 HDMI나 USB같은 입출력 단자 고장의 경우 부분 수리가 불가능하고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은 별도의 워런티를 추가 구매하지 않았다면 다른 전자기기처럼 1년의 무상 보증기간을 가집니다.
그런데 PC와 노트북의 메인보드에 대해서는 2년의 무상보증 기간을 적용합니다. 많이 알려진 사항이아 거의 아실거라 생각 됩니다.
A/S를 진행했던 노트북의 구입 시가가 2020년 7월이고 아직 2년이 도달하기 전이라 다행히 무상으로 교체받았습니다. 2년을 넘겨 유상 진행이었으면 메인보드 교체시 아마 70만원을 훌쩍 넘는 금액이었을거라고 하네요. (4800HS CPU와 RTX 2060 GPU)
특히 USB 단자 같은 경우 인식 불량이 발생하는 경우가 잦은데 최근 새로 구입하신 노트북이 있으시다면 입출력 단자의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시고 꼭 2년이 되기 전에 A/S 진행하세요. 사소한 문제이지만 2년 지나면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져 사실상 수리가 불가능합니다. (이 경우 사설에서 부분수리 가능)
다 아시는 사실이지만 귀차니즘에 차일피일 미루시는 분이 계시다면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노트북은 발열 관련해서 팬청소 + 써멀리퀴드 재도포 하면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어서 2년내 점검 좋지요
소보원까지 가서 환불 받았던 경험이 있네요.
초기 불량 꼭 테스트하세요..
저는 진짜 A모 제품 치를 떱니다.
저도 1년도 안됐는데 스피커 나가서...
아직 성능의 50%도 안써봤네요....
evpn 머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