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2010년대 첫번째, 두번째 엑싯을 경험하며 본문 글에 나오는 만큼 부를 얻은 사람들이 있는데 오늘 기준으로 보면 다 미국, 캐나다로 이민갔네요. 이유로 아이들 교육, 환경, 미래 이 세 가지를 이야기합니다. 처음 두 명이 가고나서 만족도가 높으니까 나머지도 따라간 느낌이고요. 그 아이들이 부모의 영향때문인지 공대가서 지금 개발자나 물리학자의 길을 가고 있고 사는거 단톡방이나 페북으로 보고 있으면 잘한 선택인 것 같은 마음이 들곤 합니다.
꿈꾸는강아지
IP 211.♡.77.53
02-16
2022-02-16 15: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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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얼마 나올지 전혀 걱정 안 하면서 한우 꽃등심으로 배부르게 먹을 만큼만 부자이고 싶습니다.
아는 사람중에 2번정도 부자는 있는데.. 여러 나라에 별장이 있는건 당연하고 6성급 호텔 스위트룸을 몇개월단위로 빌려서 살질 않나 자가용 비행기는 없지만 퍼스트 클래스를 타는것 보다 그때마다 자가용 제트기를 전세로 빌려서 타고 다니는게 더 싸다고 비행기 전세로 타고 다니더라구요... (카 쉐어링의 비행기 버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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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을 나누면서 박탈감을 만끽(?)하는군요
문제는 그 돈 좀 빼먹어보려는 시도를 하려면 우선 돈을 갖다 바쳐야 다음 얘기가 진행됩니다 .
즉, 수많은 파리들이 대부분 금전이든 현물이든 상납하다 끝나고, 걔중 극 소수 진짜배기가 돈을 받아갑니다 .
즉 그 부자는 손해가 없더라구요 .
사는 동안 얼마나 행복하고 원하는 삶을 살았는지는 자기 마음의 영역이고 돈이 해결해 주진 않죠.
한우 꽃등심으로 배부르게 먹을 만큼만 부자이고 싶습니다.
여러 나라에 별장이 있는건 당연하고 6성급 호텔 스위트룸을 몇개월단위로 빌려서 살질 않나
자가용 비행기는 없지만 퍼스트 클래스를 타는것 보다
그때마다 자가용 제트기를 전세로 빌려서 타고 다니는게 더 싸다고 비행기 전세로 타고 다니더라구요...
(카 쉐어링의 비행기 버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