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우려고 노력 했지만 69.9라는 마의 70을 못넘고 포기 하자마자.
2주만에 6키로 소실(운동x,집에서 휴식)
(사실 약 10개월동안 헬스하면서 먹었던 보충제 구입 불가로 포기)
현제 172/ 63.4kg 입니다.
10개월 넘게 운동했는데 운동후 인바디 측정치로 하루 소모 칼로리가 1500입니다.
(운동하면 하루 소모 칼로리 증가한다고 합니다.근데 1500? 뭔가 이상하네요)
살찌려고 하루에 밥 3끼,보충제3번+a( 계산상 약 4000~4500칼로리) 먹었는데요.
왜 안찔까요? (인바디 측정치 인체 지방율 13퍼.장기가 영양분 흡수를 못하나 봅니다.)
큰병이 잠복중인가 무섭네요.
(부정맥을 앓고 있긴합니다만.
전문의께서 살이 안찌는 이유는 호르몬 문제도 아니라는데
부정맥 빼고 딱히 몸에 문제가 없는데 안찌네요.)
어제도 작은 닭 2마리 냠냠하고 잤습니다만.
늦게 자면 살안찌나 봅니다. (새벽 3시에 수면들어갑니다.수면시간 6시간 이하)
위 경험으로 마른 사람들이 살찌는 법 5가지를 나열 해봤습니다.
1.일찍 잔다 (10시 취침 추천/수면 시간 8시간)
2.규칙적인 생활
3.규칙적인 식사
4.적은 스트레스
5.이래도 안찌는 경우 병이 잠복중인가 의심 해보세요.
혹시 담배피세요?? 담배가 하루에 300~500정도 잡아먹어요.
그리고 늦게 자면 쪄요.
기초대사량이 제가 10개월 운동하고나서 1500이 기초대사량이에요.
10개월 전에는 몇이었을지 측정해두지 못해 아쉬워요.
담배 술 전부 안합니다. 술은 3달에 한번 마실뻔..? 합니다.커피도 일주일에 한두번?
안찌네요.
LifeTraveler 님/ 측정치는 적정 몸무게인데 외관은 그게 아니에요. ㅠㅠ
특히 팔목이나 손가락 아니 아예 양팔이 가녀린 젓가락입니다.
몸도 딱히 좋은 편이 아니에요.
게다가 지금 얼굴살이 빠져서 볼이 들어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