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안데르탈인이 현대인에게 남겨준 유전자 중 대표적인 것은 SLC16A11. 이는 네안데르탈인이 혹독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적게 먹고도 생존할 수 있도록 몸에 비교적 간단하고 빠르게 지방을 축적시키는데, 이는 현대인의 몸속에 남아 현대인의 비만과 당뇨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물론, 몸에 적당히 축적된 지방은 야생 생활에서 예비 연료 역할도 해주고(연료 소비 순위가 탄수화물-지방-단백질 순서다.), 각종 호르몬의 재료역할[14]도 해주며, 충격으로부터 어느 정도 내장을 보호해주는 좋은 장치이지만, 현대인들은 야생 생활은커녕 문명화된 안락한 생활을 하며 충분한 것을 넘어 과도한 영양 섭취에다 운동부족과, 음주 기타등등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이 유전자가 문제가 되는 것이다. 평생 다이어트를 하며 건강 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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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는 현생 인류(호모 사피엔스)에 1~3%정도 섞여 들어옴
2. 혹독한 계절에 견디는 면역력, 피부 재생력이 특징
3. 혹독한 환경(당시 빙하기)에서 적게 먹고 생존할 수 있도록 쉬운 지방축적
4. 탈모 유전자
5. 당시 호모 사피엔스 여성보다, 네안데르탈인 여성의 가슴이 평균 3배정도 컸다는(...) 연구결과가 있음
yo
북반구로 진출한 현생인류와 섞였다고...
오히려 흑인들 곱슬머린 탈모 잘 못본거 같고
곱슬머리의 관리때문에 스킨헤드로 민게
많아서 대머리로 오해하신게 아닌가 싶네요
코카서스 인종이란 유럽 중동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인도 북부와 같이 코가 크고 눈이 움푹 들어간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래서 네안데르 탈인과의 혼혈로 그렇게 생긴 사람들이 나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코카서스 인종이 아시아 사람들보다 탈모 비율이 더 높습니다.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