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재명 대통령 후보께서 출사표 기자회견을 하셨습니다. 보시고, 널리 퍼 날라 주시길 부탁 드려요
👍 이재명 출사표!! 위기극복·국민통합 선언 기자회견 전문 !!! : 클리앙 (clien.net)
김건희가 무속에 빠진 이유 - 박완서를 통해 보는 삼부토건의 무속중독.
1. 김건희가 유일하게 존칭을 붙이는 그 사람, 조남욱
- 녹취록에서 확인하신 바와 같이, 김건희는 양재택 전 검사도 "재택이", 남편 윤석열도 "석열이" 등으로 하대하곤 합니다.
그런데 그런 김건희가 조남욱에 대해서는 언제나 깎듯이 "조남욱 회장님"이라고 합니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요.
2. 박완서 작가의 <아주 오래된 농담>
1)
2011년 작고한 박완서 작가의 소설 <아주 오래된 농담>에서는 어느 재벌가에 며느리로 들어간 '영묘'라는 여성이,
시댁의 무속에 끌려들어가 끔찍한 일을 당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2)
삼부토건의 전 직원에게 확인한 바로는, 이 소설의 모델이 바로 삼부토건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소설이 출판된 당시 삼부토건이 출판금지가처분도 걸었다고 하네요.
3)
취재한 바로는 실제로 박완서 작가는 삼부토건을 수년 동안 취재하고 이 소설을 썼다고 합니다.

3. 소설에 정확하게 묘사된 삼부토건의 내부모습
1)
조남원과 조시연의 경영권 분쟁에서 수사가 이뤄지는데, 당시 윤석열은 조시연의 편에서 수사를 진행하다가
조남욱이 회사에 타격이 갈 것을 두려워해서 한상대 검찰총장 등에게 손을 써서 수사를 덮습니다.
2)
조남욱 회장의 차남인 조시연 씨는 윤석열을 "석열이 형"으로 부르는 친밀한 사이입니다.


3)
삼부토건 사보에 당당하게 실려있는 것처럼, 삼부토건은 임직원을 동원하여 창업주인 조남욱의 부친과,
요절한 조남욱 장남 조승연에 대한 참배를 계속하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매우 각별하게 여기는 것이죠.
조남욱 회장의 부친이자 창업가 조정구는 노가다 출신이지만
조남욱 회장은 KS, 즉 경기고 서울법대 출신이구요.
조정구의 부인, 즉 조남욱의 모친인 남상순 여사가 무속을 매우 강하게 신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소설에서 이런 부분은 충실하게 묘사됩니다.

4. 조남욱의 집안은 무속에 어느 정도로 심취해 있었는가? 소설이라 보기엔 너무나 상세한
1)
미신중독1 - 조남욱 회장의 장남 조승연씨가 요절한 것은 소설 속 장남 "송경호"로 투영되어 나오는데,
그 내용이 참 뭐랄까... 특이하다라고 하는 수준을 아득히 넘어섰습니다. 상상으로 쓸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에요.

2)
심무정을 모델로 했는가? "최도사"의 모습

3)
미신중독2 - 손주며느리 때문에 손자가 죽는다며, 며느리의 기를 뺴기 위한 살풀이
- 토론회 날짜도 건진법사 등에게 날 받아서 한다는 윤석열과 김건희, 그 모습이 보이는 게 착시일까요?
- 그런데 이재명 후보의 정확한 생일과 시를 몰라 살을 못 날려서 죽겠다고 한다는 저들의 모습이 참...

4)
미신중독3 - 건설회사를 하다 보니 원귀가 많고, 그 중 장손에게 붙은 원귀를 떼어내기 위한 100일 기도...
- 소설에 묘사된 "최 도사"의 모습, 조남욱의 심무정과 자연스레 겹치는 것이 사실입니다.


5)
사이비 승려 '최 도사'... 예수도 단군도 보살이라는 최 도사
- 아무 거나 다 갖다붙이는 저 모습은, "내 마누라는 구약성서 다 외운다"라는 윤석열의 모습과 겹치죠.
- 김건희 본인은 성경 불경 다 여러 번 읽었다고 했고.

6)
소설 속 장남의 죽음. 조남욱 회장의 장남이 죽은 곳도 그 곳이었다.
- 1997년에 사망한 조승연이 죽은 곳도 S병원이었습니다.

5. 풍양조씨 소유의 사찰 견성암. 그들만의 리그
1)
시제에 스님이? 조남욱의 풍양조씨 시제에서 독경하는 "견성암" 승려. 견성암은 어디인가?
- 풍양조씨대종회의 사찰... 다른 데서도 이런 사찰을 보신 적이 있나요?
더구나 불교사찰이라면서 이름의 "성"자가 性이 아니라 聖...
이 사찰은 대웅전보다 약사전이 더 큰 사찰입니다. 그리고 그 약사전 안에는 약사여래 외에 특이한 분이 모셔져 있네요.
흰 불상이라는 점도 특이하고.
- 이 곳의 주지스님에게도 확인한 바, 이 절이 모시는 분은 부처님이 아니라 풍양조씨의 시조인 조맹이라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2)
윤석열을 비호하고 이재명 후보를 죽이려는 풍양조씨.
- 사사건건 추미애 법무부장관에게 개기던 조남관 검사,
- 법원행정처장 조재현 (본인은 부인하지만 풍양조씨임이 유력)
- 계곡 정비부터 사사건건 이재명 후보과 대립하는 조광한 남양주시장 등등.



3)
약사전 뒤편 굴에 모신 풍양조씨 시조 조맹


6. 조선팰리스 호텔 지하에 카지노를 깔기 위해 윤석열 아니 김건희 대통령을 만들려는 조남욱
1)
조남욱과 신세계 정용진, LG 맏사위 윤관, SK 최태원, 한동훈은 한패이며
2)
센터필드-조선팰리스 호텔 1층에서 지하 2층까지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쓸데없이 호화롭습니다.
마카오의 카지노와 거의 같죠. 조남운과 그 패거리들은 여기에 카지노를 만들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법을 바꾸고, 정재계 법조계에 약을 치는 작업에 열을 올려왔죠.
3)
그래서 삼부토건은 2015년에 고의부도를 냈지만 여전히 살아있으며,
조남욱 회장의 패거리들인 재벌들과 법조인, 국회의원들을 동원하여 이 카지노 허가를 받기 위해...
정말로 그들의 "패밀리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양주 시장이 왜 미쳐 날뛰는지 알겠습니다.
일본 주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