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겠어요.. 유튜브서 가장 많이 보는 컨텐츠가 우주하고 관련된건데
우주 여행 이야기를 하면 꼭 나오는게
내가 우주선을 타고 빛의 속도로 다른데 갔다가 지구에 돌아오면
지구의 시간은 빨리 지나갔고 내 시간은 천천히 갔을거다 라는데
그런데... 빛의 속도로 가면 상대적으로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 말이.. 도데체 왤까요 ㅎㅎㅎㅎ
못하겠어요.. 유튜브서 가장 많이 보는 컨텐츠가 우주하고 관련된건데
우주 여행 이야기를 하면 꼭 나오는게
내가 우주선을 타고 빛의 속도로 다른데 갔다가 지구에 돌아오면
지구의 시간은 빨리 지나갔고 내 시간은 천천히 갔을거다 라는데
그런데... 빛의 속도로 가면 상대적으로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 말이.. 도데체 왤까요 ㅎㅎㅎㅎ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수용하는거 아닐까요?
우주에서 최고속도가 정해져 있는것부터 요상하죠.ㅎ
양자법칙도 그냥 있는거니까 인정하는거 같구요.ㄷㄷ
안녕하세요? 송구스럽지만 요거 한번만 댓글로 남겨주시겠습니까?
최근 신천지의 조직적 여론조작이 논란인데 답변 남겨주시면 그게 아니라는 증거가 될 수 있으니 적극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
1. "요한일서 4장 1절의 거짓선지자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교주 이만희"
2.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멸망의아들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교주 이만희"
3. "베드로후서 2장 14절의 저주받은자식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교주 이만희"
4. "잠언서 25장 14절의 비없는구름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교주 이만희"
이 글은 모략이 아니며 저의 신앙 고백으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의 이만희 총회장은 보혜사가 아니며 인간입니다.
저는 이 고백으로 144,000여명에서 제외될 것을 확신합니다.
쉽게 잘 설명돼있어요
참고로, "다른데 갔다가 지구에 돌아오면(회전 등)" 가속도 운동을 한 것이라 특수상대성이론이 적용되지 않는다 합니다.
(회전하면서 팍 늙어버리나? - 이해 못하고 있습니다.)
빛은 늘 일정한 상수 입니다.
변하는건 시간입니다.
*
솔직히 저도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시속 100km 로 달리는 차가
시속 300km 로 달리는 기차를 보면 상대속도가 200km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빛은 아닙니다. 내 속도에 상관 없이 300,000km 로 일정합니다.
그냥 대충 이해했어 짤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왜그런지는 아무도 모름 그냥 그렇다고 합니다.
저도 물리학 전공이 아니라 테크니컬한 설명은 못 하지만 대충 얘기하자면 시간과 공간은 분리된 entity가 아니고 하나의 시공간입니다. 물체가 공간 이동을 하지 않는 정지 상태에서는 시간 축으로 빛의 속력으로 움직이는 겁니다. 반대로 빛의 속력으로 공간 이동을 하면 그 물체에 대해서 시간은 정지합니다. 물체가 공간 이동을 하면 그 속력만큼 시간 축의 속력이 줄어드는 거죠. 그리고 물체의 운동이 빨라지면 질량도 함께 증가해서 빛의 속력으로 움직이는 물체는 질량이 무한대가 됩니다.
인터스텔라에 태서랙트가 나오죠? 태서랙트가 책장 뒤 공간이 주욱 반복된 형태로 나오는데 이게 시간축상의 자유로운 이동을 나타낸 거에요. 여기서 앞뒤로 움직이면 공간 속에서 이동하는 게 아니라 시간의 앞뒤로 움직이는 겁니다.
다들 똑같이 모릅니다.
그냥 아는척 하는 사람이 있을뿐이죠. ㅋㅋ
광속 불변의 법칙으로 인해 빠른 속도로 가면 왜 시간이 늦어지는지 간단하게 이야기 되어있어요
시간이 더디 간다는 이론 입니다.
빛의 속도로 여행을 한다면,
시간이 1/7 정도로 늦게 흐른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증명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가 보는 입장에서
중력이 강한 곳(예를 들면 블랙홀) 근처를 지나가는 빛을 관측하면 빛이 천천히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빛은 30만km/s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기에 빛이 1초동안 10만km 밖에 움직이지 않았다면 빛이 움직이는 그 공간은 0.333초 밖에 흐르지 않은겁니다. 그래서 상대성이론입니다.
이제 아시겠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속도는 거리와 시간의 함수인데, 일반적으로 우리는 시간을 (절대) 기준으로 속도와 거리를 계산하죠. 근데 아인슈타인은 (빛의) 속도를 절대 기준으로 생각하고 거리와 시간을 본 것이죠. (누군가는 거리를 절대기준으로 생각하고 속도와 시간을 볼 수도 있죠)
즉 무엇이 절대 기준이 될까? 에서 기준의 차이가 바뀐겁니다. 그러니 기존의 사고 방식에 혼돈이 생기는 것이죠.
다음 영상이 그나마 이해하기 좋은 영상인거 같아 공유합니다.
대략적인 설명은
3차원을 구성하는 시간, 공간, 속도가 있는데
이중 속도를 빛의속도까지 올렸때
그 빛의속도 속에 있는 사람은 아무차이가 없으나
그 빛의속도로 이동하는 걸 옆에서 보는 사람한테는 공간이 줄어들거나 시간이 멈춘것으로 보이게됨,
왜 그런지는 아무도 모르는데 관측을 하면 그렇게된다고함
그걸 설명한게 특수상대성이론 이라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시간이 느리게 움직인다 라는 것은
실제로 나타나는 현상이며
현재의 GPS 시스템 구축에
핵심적인 부분이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알고는 있지만 90퍼센트 광속 우주선에서 바라보는 빛이 나를 광속으로 지나간다는 느낌이 뭘까?.. 상상이 안되요 ㅎㅎㅎ
근데 내가 광속 우주선을 타고 광속으로 날고있으면 주변부 빛은 입자로 멈춰있나요??? 그것도 궁금하네요
영화처럼 공간 워프를 해서 광속도달시간보다 더 빨리가면 이건 과거로가는게 아니라 워프시간만큼 흐르는거겠죠? 광속으로 오는 사람이 그냥 늦게 도착하는거죠?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우주설계자의 잠금장치인겁니다.
시간을 흐른다고 생각치 마시고
시공간이라는 말이 알려주듯
시간도 공간과 같이 이해하면
이해가 조금은 됩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저는 아렇게 .. ㅎㅎ
나의 공간상의 속도가 올라가면
나의 시간이라는 공간에서의 이동속도는 느려진다고
그래서 매우 빠르게 이동하는 나에게 1초가
멀리서 나를 관측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긴 시간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