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국에 가라아게를 추천? 농담~ ^^;;
사세 먹어본게 버팔로 윙/봉 이 주긴 한데요.
가라아게는 기대 안하고 시켰는데
보급형 이자카야에서 먹었던 그 맛이 좀 나더군요.
레시피대로 에어프라이어로 돌렸을 뿐인데
깜놀했습니다.
집에서 하이볼 만들어다가 안주로 먹는데 왐마~
냉동식품에 뭐 대단한 맛을 기대하겠습니다만은 '냉동식품 치고는 꽤 준수한 맛' 이였던것 같습니다.
뭐 3종 안주 set파는 술집들이나 저가형 이자카야중엔 이런 냉동,냉장 식품 많이 쓴다고도 하니까요..
지금은 가격이 올랐던데 쿠팡 로켓프레시로 8,500원에 득템해서 더 메리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촤하하
촤하하
오 이건가요? 안그래도 치킨 텐더도 언제 한번 사보려 그랬는데 나중에
사게 될때 추천해 주신 제품으로 구매하겠슴다. ㅎㅎ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지만 간이 아주 딱 적절하게 짭짤하고 괜찮았슴다.
에어프라이어로는 좀 아쉽더라고요
튀기고 남 기름 처리도 아깝고 해서 오버인듯 하더군요. 시켜먹거나 가게에서 먹는게 진리인..
근데 에어프라이어로 돌린것 치곤 유분,수분기도 많고 나름 괜찮더군요. 첨부터 기름지게 염지해서
냉동한듯한..
옛날에 닭봉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어후.. 닭냄새가 진짜 너무너무 심해서, 정말 괴로웠습니다. -_-
그 이후로 사세 제품은 못사고 있어요.
어쩌면 외국산 닭의 느끼한 육종 차이일수도 있으려나요.
냉동 닭봉이 유독 그런 건가요?
버팔로윙은 좋아하지 않는 부위라서 인기제품이지만 일부러 안샀던거고, 가라아게 나중에 한번 사봐야겠네요.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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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마다 평이 극과 극이더라구요...
잡내 많다와 없다...
제품 유통 중 해동된 문제라 추측하시는 분도 계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