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내용이 대충 정화 제독이 아주 대단했고 아메리카까지 갔음 이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중국에서도 인기를 끌었고 중뽕 체우는 역할을 했죠.
그런데 저 책 저자 가빈 멘지스는 전문 역사학자가 아닌 영국 해군 출신이었고, 가지고 온 근거도 억측과 비약이 많아서 학자들은 다들 회의적으로 봤죠.
플러스로 그는 중국에서 태어나 중국인 유모에게서 자랐습니다. 친중적이며 중립적인 시각도 부족하죠.
그래서 지금은 저 설의 경우 뭐 그런 가능성도 낮지만 있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물론 정화의 대원정 자체는 대단했습니다만 저 책은 거기에 더 양념을 쳐서 문제였던 거죠.
뭐 곧 하겟지만
도자기 다큐를 보면 아랍 상인들이 전달한 청자들이 아프리카에서도 발견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