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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열린공감TV요약: 쥴리를 목격한 사람들 1

20
2022-02-12 10:12:11 수정일 : 2022-02-12 10:12:54 1.♡.186.173
빨간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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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 김건희 씨. 바라시는 대로 해드렸습니다.

- 작년 6월 30일, <뉴스버스>는 단독으로 "윤석열의 처" 김건희를 인터뷰했죠.

김건희는 아주 당당하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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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쥴리를 취재해봐주세요. 진실을 취재해주세요"... 그래서 해드렸습니다. "쥴리의 진실"

정치무관심층, 혹은 중도,

혹은 "김건희가 쥴리였던 말건 뭔 상관이야? 결혼 전이라며? 사생활!" 이라는 분들...

이거 하나 보시면 생각을 한번쯤 더하셔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실 겁니다.



<2> 쥴리 김건희, 뭐가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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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린공감TV는 어느 한 개인의 사생활에 대해 파헤치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녀는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녀와 그녀의 어머니 두 모녀는 어느 한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되고,

그녀들은 일확천금인 약 53억 원에 이르는 돈을 독식하기 위해

두 사람의 인생을 철저하게 망가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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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상적인 거래였더라면 아무 문제가 없었겠죠. 

하지만 그녀들의 욕심은 끝이 없었고

그 욕심을 지켜내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막강한 공권력인 검사를 이용했습니다. 


  3) 

김건희 모녀는 사업을 하면서 수익을 나누기로 하고 동업을 시작했지만,

막상 수익이 나자 강요나 사기 등등의 죄목으로 누명을 씌워 동업자를 고소했습니다.

그 때마다 동업자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맞고소 등으로 싸웠지만,

그래서 경찰 수사에서는 김건희 측의 범죄사실을 인정하기까지 했지만, 검찰은

"언제나" 철저하게 김건희와 모친 최은순의 편을 들었습니다. 

"언제나" 동업자만 구속하고

"언제나" 동업자만 감옥에 보냈으며

"언제나" 김건희와 최은순은 그로 인한 모든 수익을 독차지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언제나" 김건희는 잘 나가는 검사와 동거 중이었습니다. 피의자였음에도.


  4) 

평범했던 그녀들이 어떻게 검사들과 인연을 맺고 그 어마어마한 돈을 독차지할 수 있었을까요? 

열린공감TV는 이러한 엄청난 범죄를 저지르고 두 사람의 인생을 철저하게 유린했으며,

심지어 그 중 한 명은 이 세상을 떠나버린 1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끝나지 않고 

여전히 진행 중인 이 사건이 이렇게 흘러오게 된 배경을 찾아 나섰습니다.


  5) 

"쥴리" 논란은 단순한 사생활 문제가 아닙니다.

라마다르네상스 호텔 볼케이노 나이트에서 아크로비스타로 이어지는 기득권 동맹이 피워낸 악의 꽃으로 보입니다. 

김건희 씨가 단지 윤석열 검사의 배우자라서가 아니라,

그녀가 재벌-검찰-금융 마피아로 이루어진 악의 카르텔의 핵심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녀가 2009년 코바나 콘텐츠 대표가 된 이후,

무수한 대기업과 금융기관들이 앞다퉈 그녀의 스폰서가 되려고 한 것도 이런 맥락일 것입니다.

그녀는 조남욱 회장을 통해 악의 카르텔과 연결됐고,

그 카르텔은 양재택, 윤석열을 넘어 서울대 총장과 총리를 지낸 정운찬 씨마저 녹여냈고,

이제 급기야 대통령 권력까지 손에 넣으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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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최근까지 사석에서 양재택 전 검사를 "재택이"라고 부르는 것은

윤석열과 양재택 검사가 이 악의 카르텔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고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오늘도 열린공감TV를 향해 "황색 저널리즘, 여성 혐오, 무책임한 선동 언론"이라 비난하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종류의 비난으로 진실을 향한 우리의 향해를 멈추게 할 수는 없습니다.


<3> 라마다르네상스 호텔, 클럽 볼케이노, "쥴리" 목격자들


1. 쏟아지는 쥴리 목격자들


  1) 

이 호텔과 클럽에 대한 진실은 당시 관계자들의 기억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녀는 줄리였던 다른 이름을 사용했던 간에 분명히 그곳에 있었으며,

다양한 정관계, 판/검사, 연예계 사람들을 접대하는 소위 에이스들 중 한 명이었다는 것입니다.


  2) 

이미 열린공감TV는 여러 경로를 통해 다양한 제보를 받아 왔습니다. 

그리고 그 제보의 내용과 신빙성은 갈수록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봐도 없던 걸 누가 꾸민 수준이 아니라는 겁니다. 김건희 씨의 인터뷰와는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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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당시 르네상스 호텔에서 매장을 운영했던 사람의 말에 따르면 쥴리는 분명 존재였으며,

어느 순간부터 삼부토건 조남욱 회장과 비즈니스 관계로 발전했다고 했습니다.


- 쥴리와 함께 르네상스 조 회장이 베푼 연회장에 참석했던 여성들 중 한 명으로서 가장 절친이었고,

훗날 쥴리가 결혼할 때 유일하게 참석했던 분도 쥴리에 대해 증언해 주었습니다.


- 정대택 씨 또한 동일한 증언을 해 주셨지요.


- 그리고 작년에는 안해욱 회장님이 직접 본인의 신원을 공개하면서 쥴리에 대해 여러 차례 증언하셨습니다.


- 그리고 최근, 이 르네상스호텔에서 20년을 근무하신 분의 매우 구체적이고 일관된 주장 또한

"쥴리"의 존재를 밝혀주고 있습니다. 아래 증언들이 누가 "거짓으로 엮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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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쥴리"에 대해 목소리를 드러낸 증언이 이어지다. (소위 "쎈언니" 제보자)


  1) 

작년 11월 30일, 직접 목소리를 드러낸 제보자 분의 이야기입니다.


  2) 

그때 저는 제가 사채업을 했었고요. 시작은 부천에서 일반 식당 업주들을 상대로 하다 보니까

룸살롱이나 이런 술집으로 이제 연결이 됐었고, 그다음에 볼케이까지 가게 됐고 그렇게 규모가 계속 커졌던 거에요.

이런 일을 하다 보면 접대도 할 수도 있고... 사업하다 알게된 한 분이 굉장히 줄도 많았고 발도 넓었고 인맥이 많아요. 

그날 그분한테 전화를 했죠. "회장님 우리 거기 갈 건데 오실 거냐" 그러고 갔는데...


- 까만 옷을 입은 여자가 있는데 무릎에다 손을 올리고 좀 있으니까 또 그냥 또 어깨도 감고...

근데 그 분이 원래 여자 문제가 좀 그래요. 그냥 아무나 잠자리하고 그런 분이라 그때는 대수롭지 않았죠. 

제가 "저기 아가씨 잠깐만" 그러고 중간에 앉았어요. 

그래서 물어봤어요. "회장님 누구예요?"라고.

나 또 이건 줄(새끼손가락) 알았어요. 근데 그분 말이

"대학생인데 등록비 벌 나온 것 같더라"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도와주는 거예요?" 그랬더니 지난번에도 한번 여기 왔었대요.

남이사 그러든가 말든가, 팁은 지가 줄 것이고 해서 그러냐고 하고 우리 쪽으로 건너왔어요. 


- (근데 나중에 보니 2차를 갔더라구요)

그 때 "쟤는 뭐냐 근데" 했죠.

그 때가 95~96년도. 학생이라고 했어요. 

그리고 얼굴이 지금 현재 얼굴하고 완전 딴 사람이에요. 

저는 그걸 보고 얘가 얘겠구나 했죠. 쥴리라는 이름은 제가 그때 당시에 들었고.

얼굴은 이 얼굴이에요. 제가 얼굴이 좀 너부데데하다 그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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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그때 뭐라 했냐면 "아니 기왕에 앉힐 것 같으면, 2차비 주고 갈 것 같으면 이쁜 애를 앉히지" 그랬더니

"신선하잖아, 대학생이니까" 그러더라구요.

그때 당시 제가 알기로는 2차 비가 25만 원 정도 했을 거에요. 거의 2차 다 뛰죠.

그리고 검사들 얘기도 많이 했었고요.

이 쥴리라는 애는 아무나 잡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 걔는 "내 몸을 더럽혀서라도" 어떠한 권력 있는 남자라든가 잡아서앞으로의 성공을 꿈꾸지 않았을까...

그래서 윤석열이 같은 사람도 잡았었고, 김범수, 양재택이 다 권력 있는 사람들이잖아요. 

걔 목적은 그게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3. "저건 무당하면 딱인데 왜 여기". 얼굴까지 공개하며 증언한 안해욱 회장님


  1) 

이후 12월 6일, 쥴리에 대해 또다른 제보자 안해욱 회장님의 증언을 보도했습니다.


(전문 정리는 여기 https://openmindtv.co.kr/?q=YToy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zOjQ6InBhZ2UiO2k6NTt9&bmode=view&idx=9071153&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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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해욱 회장님은 최근 추가증언을 통해, 쥴리를 저 날만 본 게 아니라 총 4번 만났으며,

그 중 3번째로 만났던 건 쥴리의 르네상스호텔 전시회에 VIP로 초대되어 갔던 것이라는 증언도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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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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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르네상스 호텔 GRO(Guest ralations officer)로 근무했던 한 제보자에 의하면

당시 라마다르네상스 호텔 21층에는 클럽 라운지가 있었으며,5층에는 조 회장 가족들의 하우스가 있었다고 합니다.지하 나이트 클럽에서 소위 A급 여성들을 클럽 라운지로 불러 3층 일식당에서 식사를 한 후5층 자신의 하우스로 데려가기도 했다 합니다.그렇게 클럽에서 올라온 여성들 중에 조 회장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성이 있었습니다. 그녀가 당시 클럽에서 사용했던 이름이 "쥴리"였습니다. 쥴리는 조 회장이 베푸는 연회 및 각종 모임에 참석했다고 하는데,그 모임이 어떤 모임이었는지는 여러분의 상상이 맡기겠습니다. 


여하간 줄리는 조 회장을 사로잡아(?), 그녀가 정말 하고 싶었던 전시 관련 일들을 시작합니다.라마다르네상스 호텔 로비 및 2층 전시 공간을 이용하여 조금씩 자신이 하고 싶었던 전시 관련 일을 시작하지요. 


 2) 

그 후 이 세상에서 김명신은 사라집니다. 그리고 훗날 2007년. "김건희"라는 여성이 등장합니다.그녀는 코바나컨텐츠라는 전시 기획사 대표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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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등 대기업들의 막대한 후원을 발판 삼아 전시업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신데렐라입니다.


1990년데 후반에 IT주식을 통해 많은 돈을 벌었다는 재력가.무려 12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2년 당시 대검 중앙수사부 1과장 윤석열과 결혼합니다.그리고 지금, 그렇게 숨기고 없애왔던 과거의 행적과 수많은 "본부장" 비리들을국민의힘과 무당, 언론을 내세워 무마하며이 나라 영부인, 아니 본인이 사실상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선 상태입니다. 


 3) 

국내 언론이 "김건희 녹취록 별 거 없다!". "이거 피곤하다. 그만 다루자!" 이러고 있을 때...

세계 각국의 언론은 이렇게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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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마지막으로 "김건희 녹취록"이 공개된다는 소식을 듣고, 그녀가 한 말은 이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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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택시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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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安門 天安门 法輪功 李洪志 Free Tibet 劉曉波

요한일서 4장 1절의 거짓 선지자 신천지총회장 이만희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멸망의 아들 신천지총회장 이만희
베드로후서 2장 14절의 저주 받은 자식 신천지총회장 이만희
잠언서 25장 14절의 비없는 구름 신천지총회장 이만희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거짓목자이며 영생하지 못하는 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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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네
IP 210.♡.147.157
02-12 2022-02-12 10:32:11
·
참으로 레젼드 중에 레젼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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