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lpg 가격이 너무 올랐네요.

연비는 체감상 휘발유의 50~80% 선으로 생각되는데 가격 메리트가 크지 않구요.
여기에 차종도 몇 개 안 되구요.
충전소 찾는 스트레스도 있구요.
친환경 연료라고는 하는데 전기차처럼 지원금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장점은 차가 좀 조용하다 정도가 아닌가 싶군요.
한 10년 전에는 일반인 구매 가능해지면 다 살 줄 알았는데 결과는 의외였습니다. ㅎㅎ
우선 lpg 가격이 너무 올랐네요.

연비는 체감상 휘발유의 50~80% 선으로 생각되는데 가격 메리트가 크지 않구요.
여기에 차종도 몇 개 안 되구요.
충전소 찾는 스트레스도 있구요.
친환경 연료라고는 하는데 전기차처럼 지원금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장점은 차가 좀 조용하다 정도가 아닌가 싶군요.
한 10년 전에는 일반인 구매 가능해지면 다 살 줄 알았는데 결과는 의외였습니다. ㅎㅎ
진짜 전기차는 택시에 특화된 것 같아유.. ㅎㅎㅎ
요즘은 도넛형이고 .. 만땅 충전하면.. 제주도 외곽으로 3바퀴는 돌것 같은데요 ..
고속도로에서 일부러 다음휴게소에서 넣어야지 했는데 .. 없어가지고 .. 한번 똥줄탐..
부모님과 공동 명의로 10년째 타고 있는데 다음 차는 LPG 안 살 계획입니다.
장점이 별로 없어서 하이브리드 차가 더 나은 선택 같습니다.
하브만 해도 ㅎㄷㄷㄷ합니다
저의집차도 lpg 인데 ㅋ 시내연비 꽝이라서 ㅜㅜ 좀그래요 한 4키로 나오나? ㅋㅋ
평균 일주일에 두번 "가득이요" 외칩니다.
좀 먼데 간데 싶으면
한 주에 3번 충전하기도 합니다.
충전소가 가까운데 있어서 망정이지
멀리 있었으면
안 뽑았을거예요.
휘발유 경유도 같은 비율로 오르고
유가가 오를수록 유종 차액이 커지는거 아닌가요
한달2천키로만 뛴다고 해도 의미 있는금액 차이 날거 같은데요
예
아직도 운행키로수가 많은분들이나 영업하시는분들이 가스 선택하는 이유도 있어
자기 상황에 맞는 선택이 필요한거 같읍니다
18년도만 해도 600 초반이고
작년엔 900 초반이었는데
올해부턴 1050원 받아버립니다 ㅠㅠ
그냥 기름차로 바꿀라고요 ㅋㅋㅋ
요즘은 뭐 그냥저냥이네요 ㅎㅎ
디젤 퇴출을 위한 대안일 뿐이지, LPG 도 조만간 탄소정책에 의해 철퇴를 맞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