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흥미롭게 본 기사인데 식약처가 판단을 하는 기준이
라면과 샴푸가 다르다고 써져있네요.
샴푸는 유럽의 기준을 따라가는데 라면은 왜 수용하지
않는가 이렇게 쓰여져 있네요.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45616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1456
이거 흥미롭게 본 기사인데 식약처가 판단을 하는 기준이
라면과 샴푸가 다르다고 써져있네요.
샴푸는 유럽의 기준을 따라가는데 라면은 왜 수용하지
않는가 이렇게 쓰여져 있네요.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45616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1456
식문화는 유럽과 우리가 많이 다르죠
이게 아마 그 염색 샴푸 때문에 이야기 되는거 같은데 맞나요?
개인적으론 FDA가 가장 합리적이라 봅니다 필요하건 위험하지 않은 범위에서 허용을 해야 한다 봐서요
○ 식품위생심의위원회의 전문가 심의를 거쳐 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은 30mg/kg이하, 영유아를 섭취대상으로 하는 식품(이유식 등)은 10mg/kg 이하로 잠정기준을 설정했습니다.
○ 식약처는 앞으로 식품 중의 2-CE 오염도와 오염원인 등에 대한 충분한 조사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잠정기준을 재검토할 예정입니다.
https://www.mfds.go.kr/brd/m_99/view.do?seq=45663&srchFr=&srchTo=&srchWord=&srchTp=&itm_seq_1=0&itm_seq_2=0&multi_itm_seq=0&company_cd=&company_nm=&page=1
식약처에서는 2-클로로에탄올를 암 유발물질로 분류하지 않네요
라면은 CE2가 발암물질로 유럽에선 규제하는데 한국에선 왜안하냐
샴프(TBD)처럼 유럽규제 따라할거면 다 적용해라가 논지로 봐야겠네요
https://www.mfds.go.kr/brd/m_99/view.do?seq=45663&srchFr=&srchTo=&srchWord=&srchTp=&itm_seq_1=0&itm_seq_2=0&multi_itm_seq=0&company_cd=&company_nm=&page=1
의도는 알겠지만 비교하시는건 좀 곤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