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명중 6명 정확하고
4명 불일치인데 그것도
ENTJ -> ENTP 3개맞춤
ENTP -> INTP 3개맞춤
INFJ -> INTJ 3개맞춤
ISFJ -> INTJ 2개맞춤
1명당 4개씩이라고 하면 40개에 35개 일치
이정도면 무료치고 매우 정확한것??

10명중 6명 정확하고
4명 불일치인데 그것도
ENTJ -> ENTP 3개맞춤
ENTP -> INTP 3개맞춤
INFJ -> INTJ 3개맞춤
ISFJ -> INTJ 2개맞춤
1명당 4개씩이라고 하면 40개에 35개 일치
이정도면 무료치고 매우 정확한것??
그래서 전 공인받은 ENTP...
심리테스트 같은것도 그렇죠. 동일 결과로 여러사람에게 보여줘도 본인과 맞다는 부분을 부각해서 보다보니
완전 잘맞는다고 하는 다큐가 생각나네요.
이만하면 정확하다라고 말하는건 복돌이 사용자의 자기합리화일 뿐..
https://www.livescience.com/65513-does-myers-briggs-personality-test-work.html
Why do psychologists doubt it?
Psychologists' main problem with the MBTI is the science behind it, or lack thereof. In 1991, a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committee reviewed data from MBTI research and noted "the troublesome discrepancy between research results (a lack of proven worth) and popularity."
.....
Adam Grant, University of Pennsylvania professor of psychology, wrote on LinkedIn. "For the MBTI, the evidence says not very, no, no, and not really."
뭐 그렇습니다.... 서구에서 시작했다면 뭔가 그럴싸하게 보이는 걸까요?...
공식은 뭔지.. 또 비공식은 뭔지.. 혼란합니다. 혼란해...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 이 한 줄은 삭제하였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혈액형하고 비할 바는 아니죠. 선천적으로 결정론이냐, 자기 자신을 진단하느냐 차이인데..
과학적 근거로 측정한 것이 아닌 것을 '진단'이라고 하지 않고 우리는 그걸 '...'라고 하기로 했어요.
(자격증 취득하신 분들도 계시니.. 폐가 될까 싶어 내용 수정했습니다..)
별자리 성격도 하늘에 존재하는 별로 시작하니 근거가 있겠군요....
출발점이 무엇이든 과학적, 객관적 근거에서 시작했거나,
아니면 사후에라도 객관적, 통계적 결과로 증빙하지 못하면 그건 ...
이 건은 사후에도 심리학자들이 반복해서 이야기한 내용이 있답니다..
과학적이라 인정받기에 충분치 않다는걸 부정하는건 아닙니다만, 너무 극단적이신거 같네요.
그 스탠스라면 '차라리 혈액형을 믿어라'라는 것도 매우 비논리적인 결론이십니다.
차라리.. 이건 반어법이죠. 반어법 표현이 어떻게 결론이 됩니까..
결론은 뭐 따로 말씀 안 드려도 될 듯..
과학적 근거로 시작하지 않은 철학이라뇨. 철학의 시작점 순간이 문제가 아니며, (근데 시작은 언제고 뭡니까?)
철학은 충분한 과학적 절차와 발전에 의해서 지속되고 있답니다.
철학교수에게 가서 당신이 하는 것은 과학이 아니다 라고 해보세요.
(ㅋㅋ는 유치해서 차마..)
시작은 과학이 아닐 수 있죠. 하지만 시작의 이유와 변화를 과학적 탐구로 근거를 찾고, 관찰하고 보고하거나. 등등 연구를 하죠.
: 이 쪽이 문사철 쪽입니다. 문학, 사회학, 철학입니다. 심리학도 포함되죠.
아니면 과학적으로 발견, 발명, 시작하여 발전시키거나 해야 객관적이 되겠죠.
: 이 쪽이 과학과 공학, 의학 등등입니다.
뭐라 하시려면 제대로 해 주시길 부탁드려요. 그래야 수준이 맞지 않겠습니까...
제게 뭐라 하실 필요 없죠.
제가 문제가 있다 한 게 아니니 이걸 이야기한 국내외 유수 교수, 학자, 박사들에게 가서 반박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 점을 지적하는 댓글에 계속 엉뚱한 말만 하시네요.
시간 낭비를 하지 않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역시 이해 수준을 맞춘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네요..
(원문의 내용은 불편해 하시니 삭제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나서 조금 성격이 변하거나 환경이 변하면 얼마든지 MBTI 도 다르게 나올 수 있는거니까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게다가 바넘 이펙트 문제도 있고 해서, 저는 링크가 있어도 별 관심은 가지 않더군요.
문제는 '난 이런사람이야' 인지 '난 이런 사람이어야 해' 인지 '난 이런 사람이고 싶어' 인지 구분이 잘 안돼요.
CS 도 자격, 병원코디네이터? 도, 이미지컨설턴트, 스피치지도사, 퍼스널컬러컨설턴트.... 자격이 참 많네요..
결여가 욕구를 부르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요지경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세분화, 다양, 직업 등의 확장은 찬성하고 좋은 일입니다.
그런데 그걸 '자격증'이라는 형태로 장사하는 또 다른 파생상품 같은 것을 그리 달가워 하지 않는 것일 뿐입니다.
사실 자격이라 함은 '공인'이 핵심이고, 그 '공인'은 공인기관에서 해 줘야만 될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미 국가에서 관리하는 기관이 이런 자격증 많이 관리하고 있지요..
공인이 아닌 자격증도 물론 있죠, 오라클, VMWare 부터 마소 등등등. 뭐 이쪽이야 워낙 거대 글로벌 회사가 자신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고객에 대한 지원인력을 키우기 위한 자체 자격증임을 내재하고 있으니 그런 것이고,
이런 일부를 제외한 자격증 류는 어떤 기관에서 어떻게 공인을 받는 것인지가 참 그렇다는 생각이 드는 거죠. 결국 자격증 장사가 아닌가 하는 측면이 느껴지는 것이고요.
뭐 'SNS자격증' 같은거 하나 만들어서 잘 포장하는 것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싶네요..
태클은 보고 계신 분에게 거는 것이 아니라, 좀 이상한 자격증을 발급하는 것으로 장사하는 사람들에게 거는 겁니다.
해당 업무를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거는 게 아닙니다.
아 참 그리고 저는 놉니다. 한낱 쓸데없는 무능력자일 뿐이죠.
아, 물론 이상한 자격증이라는 것이 위의 캡쳐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