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에 코로나 양상 확진된분으로부터 연락받았습니다.(별도로 보건소 연락은 없었습니다.)
본인이 양성이라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일단 저희는 가족이 있어서 자체 격리를 실시하였고 자가진단 키트 2개를
토요일,일요일 실행하였습니다. (저는 부스터 샷까지 접종 완료한 상태입니다)

결과는 음성.
증상이 없어서 일요일까지만 격리하고 월요일부터 일상으로 복귀.
그런데 갑자기 화요일부터 인후통이 생겼습니다.
아차.. 싶더군요 그래서 오늘 병원에가서 신속항원검사 하였습니다.
자가진단키트랑 신속항원검사는 다른 검사입니다


이미지 출처(https://blog.naver.com/engange/222638875226)
자가진단키트는 본인이 넣을수있는 비강이 한계점이 있습니다.(저도 무서워서 너무 깊게 넣을려도 잘 안되더라구요)
병원에서 실시하는 신속항원검사는 무료 였고 훠~~~~~~~~~~얼씬~~~~~~ 깊습니다.
지금까지 PCR검사 4번해보았지만.. 그것보다 훠~~~~~~~~~~~~~~~~~~~~~~~~얼씬.. 깊고.. 눈물이 핑..합니다..
결과는 음성이였습니다.
자가진단키트 구하기 어려우신분들 신속항원검사 받는게 훨씬 정확도가 높은것같습니다.
대기열도 거의 없었고 가능하면 신속항원검사가 훨씬 나아보입니다.
참고하시라 글남겨봅니다.
진짜 이렇게까지 들어가나 싶을 정도로 코에 쑤셔넣고 하고 있습니다. (벌써 4번째..)
휴마시스 였습니다.
PCR 검사때보다 깊게 안찔러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내가 할때보다 안아팠네요. ㅎ
대학병원에서 전문의가 할 때 가장 정석대로 깊이 찌르시더라구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