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시청률은 1.8도 안됩니다
처음에는 딱히 끌리지 않더라도
(저도 1화만보고 안보다가 우연히
2화 보면서 발동걸린 케이스입니다만)
꽤 나오는 캐릭터들이 괜찮고
좋았는데 나중에 시청률보고 놀랐네요^^
평균 시청률은 1.8도 안됩니다
처음에는 딱히 끌리지 않더라도
(저도 1화만보고 안보다가 우연히
2화 보면서 발동걸린 케이스입니다만)
꽤 나오는 캐릭터들이 괜찮고
좋았는데 나중에 시청률보고 놀랐네요^^
체스를 하는 사람입니다 체스에 관련 어떠한 질문도 받습니다
/Vollago
안마의자 ppl은 정말 골때렸습니다
멜로가 체질 같은 드라마는 집중 안하면 따라갈수가 없는 드라마거든요
재기발랄함이 좀 지난친? ㅎㅎㅎ
이 드라마는 코로나 터져가지고 방콕 하면서 보기에 그런 드라마였던 것 같아요.
지금 와서 생각 해 보면
이야기 진행 외적으로 음식이나 주변 상황에 대한 묘사가 길고 상세하기도 하죠.
제가 그랬어요 ㅋㅋㅋ 본방땬 모르다가 나중에 넷플에서 다시 봤습니다
저는 강추합니다 정말
매번 본방사수하면서
이걸 왜 안보는거지? 싶을 정도로 재미있게 봤습니다만...이병헌식 말장난 개그가 취향을 많이 타죠...
천우희씨도 정봉이도 연기로는 흠잡을데 없지만.... 한방으론 어딘가 애매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막장이 없고..인물간 갈등이 별로 없다는게 가장 큰 원인이 아니었을까..싶습니다
다 좋았어요. 시즌2가 없다는게 너무 아쉬운 드라마에요 ㅋㅋ
살면서 종종 다시 몇번이고 보는 드라마가 생기죠
한국드라마 중에 그런 느낌을 준건 밀회 이후로 처음이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