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분양 받을 때 , 인덕션 옵션으로 안 넣었었어여ㄷㄷㄷㄷ
(요즘 아파트는 요리하면서 기름에 볶다가
술이나 물 조금 넣고 불 붙여서 연기 좀 나면
삐~ 하면서 가스 끊기네요.
아파트에서 식당처럼 연기 막 나면서 불맛 내고 요리하는건 불가능 한 듯....)
가스 차단기 내려가서요ㅠ
가스레인지 덕분인가
술만 마시믄
쥐포랑 오징어 음청 꾸버먹네요 ㄷㄷㄷㄷㄷ
마트에서 쥐포 사놓고 냉장고 넣어두고
술만 마시믄
안주로 쥐포나 오징어를 질겅질겅ㄷㄷㄷㄷㄷㄷㄷ
메인주방은 인덕션, 보조주방에 가스렌지로 하고 싶습니다.
다음 집이 언제일지 모르겠지만..ㅠ.ㅠ
에어프라이어 가셔야 합니다 ㅋㅋㅋ
쥐포나 오징어 위에 버터 조각 투척하고 오븐에 구워먹으면 그냥 맥주가 술술 들어갑니다 ㅎㅎㅎ
아빠.. 빵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요..
저희도 자주 구워먹어서..ㅋㅋ 요즘은 아구포에 빠졌어요
종종 직화가 필요할 때도 있고요.
(토치는 살짝 번거롭고, 오븐이나 팬에 굽는 건 직화랑 맛이 다르고, 토스터는 냄새가 스며들어서 용도가 제한되고...)
근데 가스레인지도 가끔 멋대로 꺼지는 경향이 있어서 짜증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고화력 1~2구 가스렌지도 살까 고민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