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지금 금메달권 바라볼 수 있는 종목이 거의 쇼트트랙밖에 없다고 하죠
중국과 경쟁해야 하고 중국의 이권이 걸린 분야에서는, 스포츠를 떠나서 산업에서도 이런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오늘같은 일은 정말 빙산(빙상)의 일각이죠
배터리(보조금 차등), 스마트폰(구글서비스 금지), 인터넷 서비스(만리방화벽), 엔터테인먼트(노 게런티, 노 쿼터)
온갖 배타적인 불공정 규제와 트집 잡기, 인민 선동,
역사가 증명하듯이 하루하루 대놓고 쳐맞으면서도 종래엔 반드시 단물 다 빨리고 퇴출당할텐데 기업한다는 사람들이 중국 시장을 못 버려서 공산당에 꽌시를 하고 있는게 기가막힌 아이러니입니다
반미 감정에도 중국에서 잘 팔리는 애플이 참 대단합니다. 물론 뭔 내용인지는 몰라도 5년에 323조짜리 비밀 투자 조약을 맺었다는 뉴스가 있었긴 하죠. 달리 말하면... 애플같은 엄청난 회사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뜻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