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버터밥에 요즘은 마가린 대신 버터를 많이 넣어 먹잖아요.
따뜻한 밥에 버터 넣고 간장 넣고 계란 후라이 넣고 참기름 넣고...
오늘은 따뜻한 밥에다가 전용 간장도 사서 넣고 이즈니 버터를 넣어서 먹었는데 버터 넣어 먹을 때 마다 적어도 간장 계란밥에는 마가린 쫓아올 버터는 없다는 생각만 드네요. 하하하
이즈니도 넣어 보고, 라꽁비에뜨도 넣어 먹어 보고, 앵커도 넣어 먹어보고, 서울우유 버터도 넣어 먹고 보고... 등등... 꽤 여러 버터를 넣어 먹어봤어요.
그런데 몸에 안 좋다고해서 마가린은 이제 안 먹지만, 순전히 간장 계란밥 때문에 저번에 마가린 한 번 넣어 먹어봤는데...
딱 어릴 때 먹던 그 간장 계란밥 맛이 나더군요.
다른 요리에는 모를까 간장 계란밥에는 맛으로는 마가린이 짱인 것 같습니다. 하하
트랜스지방 프리인 마가린도 많아서요.
마가린 몸에 안 좋다고 한게 트랜스지방때문인데 그걸 벗어났죠.
버터와는 다른 마가린의 그 고소함이 종종 생각날 때가 있는데 말이죠. 식빵에 마가린 발라서 설탕 뿌려 먹는 것도 참 맛있었는데...
하하하
/Vollago
근데 마가린 왠지 끄덕하게 되네요.ㅋ
/Vollago
/Vollago
어휴 그 맛땜에 요요로 고생하고있습니다.
끊을수가 없어요 ㅜㅜ
/Vollago
마가린과 버터 전부다 공장에서 분리하여 굳혀서 만듭니다 ㅎㅎ
/Vollago
이거대로 하니 버터 필요없더라구요 ㄷ ㄷ ㄷ
트랜스 지방을 없앴다고 해도 가장 안좋은 유형의 지방이니 몸의 세포들을 생각해서 가급적이면 안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