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으로 고기는 먹었고, 후식으로 짜파게티가 자꾸 생각나는데, 살찔 걱정에 못먹겠고... 술도 좀 더 할겸 안주로 콩나물을 데쳐 짜파게티 소스로 버무려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조합... 망일지 걱정이 되긴 하네요.
보잘것 없어 사진은 없지만,
맘 편히 안주하기 아주 좋습니다.
스프는 1/5 정도 넣었는데 좀 많이 들어갔네요... 담에 또 한다면 아주 조금만 넣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