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평소 소위 여캠같은건 아예 보지 않고 게임 위주 방송을 보는 편입니다. 작년에 우연히 잼미를 보고 시원한 입담이나 실력이 거의 없는게 재밌어서 보았는데 최근 방송이 너무 뜸해 신경(?) 쓰이던 찰나 였습니다..그런데..오늘 클리앙 글을 보다..
'자살'이란 단어를 보고 너무 놀라 검색 몇개를 했는데...유튜브 악플은 정말...너무너무 충격이네요..(벌레들 박멸 어떻게 안되나요..)
그리고.. 마지막 방송때 거북이 언급한거..
너무 슬프네요.. 제가 그 방송봤으면 한마디라도 ..도네이션이라도 하면서 거북이 살려달라.. 했을텐데..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왜 그때 시청자들은 거북이를 '죽이라'했을까요.
가끔 보면 애정어린 시청자들이 많고 래팅창이 더럽다고 느낀적은 없었는데 말입니다..
부디..하늘나라에서는 어머님과 손 꼭 붙잡고 평안하길 바랍니다.
기레기들이나 나쁜놈들은 잘살고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