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겠지만 선출직 지자체장으로서
115억 횡령사건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피할 수 없을테니까요.
선거도 120일 밖에 안남아서 쉽게 잊혀지지도 않을꺼 같고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