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후보라는 사람이
청약제도를 잘 몰라서 몇달전 망신을 당하고 나서도
또 다시 청약과 관련하여 무지를 드러내고
RE100은 당면 이슈임에도 불구하고 금시초문인 것 같은 표정이니…. 심지어 오늘은 알려주지 않은 상대방이 잘못이라는 어이없는 발언을…….
머리도 명석하지 않고
노력도 하지 않고
이처럼 불안한 대선은 처음입니다.
야당 유력후보가 속은 검더라도
적어도 겉으로라도 멀쩡하면 그나마 이해를 할텐데
만약 이분이 대통령이 되면 국격의 급격한 추락을 볼 수 있겠군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님 10년 동안
정상화되었던 나라가
명박근혜를 거치면서 순식간에 변하는 것을 지켜본터라
꼰대 소리를 듣더라도 20대가
자신의 목소리를 들어줄 정당으로 국힘을
선택하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뭐 그런 말 할 수는 있는데,
왜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고루 갖추고 있을까.
저는 그게 참 재미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