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몰랐습니다. 최악의 친일파 중 한 명인 민영휘의 학교였었는지...
서치해보니 최근에도 친일파 민영휘의 후손들이 횡령도 하면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네요. 민영휘 시대가 도대체 언제입니까? 자손들은 지금까지도 저렇게 잘먹고 잘살고...
전 몰랐습니다. 최악의 친일파 중 한 명인 민영휘의 학교였었는지...
서치해보니 최근에도 친일파 민영휘의 후손들이 횡령도 하면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네요. 민영휘 시대가 도대체 언제입니까? 자손들은 지금까지도 저렇게 잘먹고 잘살고...
교사도 졸업생만(이유가 있겠죠?) 뽑아서 남자만 근무했었는데 요새는 여교사도 있긴 하더라고요....(계약직 일수도...)
민씨는 성씨가 하나라서 여기 취직하면 가산점이 있을거라는 뉘앙스의 얘기를 농담처럼 하시던 교사가 있었긴 한데...
그냥 현 위치 자체가 금싸라기 땅이긴 하죠.
사학 자체가 기득권인것 같습니다.
"선배님, 저 휘문고 95기입니다."
" 오, 그래? 휘문고? 직속이네. 이야~"
검사외전에서 이 대사 등장하죠? ㅎㅎ
제가 휘문고 95기입니다 ㅎㅎ
근데 저 풍물부라서 일요일에도 간간히 학교강당 갔었는데, 교회활동은 기억이 안나는데요??
식당에서 1년정도 하다가 신도수가 감당이 안되서 강당으로 올라갔어요
월요일에 밥먹으러 가면 주보같은게 널려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