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보다가 우연히 걸린 영상인데요. 우리나라에 하나 남은 바나나빵 만드는 곳이라네요. 기억하는 그 맛일지는 모르겠지만 영상을 보니 그 맛이 느껴집니다. 요즘 좋은 빵이 많아져서 옛날 스타일의 기름에 튀긴 빵은 자주 먹거나 많이 먹기엔 부담되지만 그래도 어릴때 먹은 기억 때문에 한번 쯤은 눈길이 가네요.
다 좋은데 중간에 오븐에서 빵 꺼낼 때 더운 곳에서 일하시는 것도 힘드실텐데 (오븐 출구 온도 170도)
목장갑 몇 겹으로 버티느라 늘 손이 고통스럽다는 부분이 좀 마음에 걸립니다.
뭔가 정교한 작업도 아닌 것 같은데, 좀 더 손을 보호할 수 있는 장갑등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00년부터 그랬다고...
어렸을때 먹던 맛과는 다를수도 있겠네요
https://m.smartstore.naver.com/baking_uncle/products/5188767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