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 쯤에 구매한 아이폰, 이제 애플 케어 등록기간 마감이 다가왔네요..
일단 월 결제와 2년 결제 가격 차이가 2년 기준, 4천엔.. 약 42,000원 차이네요.. ㅡ.ㅡ..
가격적인 메리트(?)와 중고 처분의 편안함을 생각하면 그냥 2년 풀케어 한반에 가는게 편하긴 한데..
14 프로가 생각보다 잘 나와서 리퍼 받고 팔아버린다 치면 월 결제로 짧게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일단 차기 아이폰에 미니 라인업은 없을테고, 13미니 다 좋은데 램 4기기랑 망원 부재가 은근 느껴져서 오래는 안 쓸 것 같기도 하고.. 고민 됩니다.. ㅡ.ㅡ..
그래봤자 올해는 왠지 아이폰 파워 가격 인상 때릴 것 같아서 무섭긴 하지만요.. ㅠㅠ
물론 추가 지출은 들지만유.. ㅠㅠ
단기로 치고 빠지면 월 결제가 나을수도 있긴 한디.. ㅠ
다른 나라도 동일한지가 좀 걱정이네요..
일단 일본은 그렇다는 이야기가 없어서 전혀 메리트가.. ㅡ.ㅡ..
https://www.apple.com/legal/sales-support/applecare/applecareplus/0921/091421_applecareplus_jp.pdf
호주의 경우, 월 결제의 경우, 취소할때까지 자동결제라고 표시 되어 있는거 보면, 미국과 같은 방식으로 가는거 같네요.
대충 읽어보니 월 결제 플랜은 해약 전 까지 플랜이 유지된다.. 는 것 같은데, 2년 기간 제한이 아니라 애플이 기기에 대한 지원을 종료하는 시점까지는 유지가 된다는 것 같네요?
그럼 2년 이상도 가능하다는 뜻 일런지.. 흠..
이게 사이드 테두리 부분이 계속 변색/부식이 되더군요..(아이폰 11프로,아이폰se2 ,아이폰 12프맥..)
13은 코팅이 좀 바뀐건지, 한 달 똑같이 써도 코팅이 아직 벗겨지진 않았는데.. 이것 때문에라도 애캐플 들 수 밖에 없어서리.. ㅎ
이제 반 년 좀 넘게 남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