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필립스 전자동, 사무실이나 여행에서는 카플라노 클래식을 들고다니며 커피를 즐깁니다.
부업으로 카페 사장을 해봐서 머신들에 대해서도 잘 알지만 커피맛은 원두가 핵심 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제가 좋아하는 고소한 맛의 원두를 찾아다닙니다. 가끔 색다른 맛도 발견하게 되고, 도전도 해보며 취미처럼 즐기고 있습니딘.
간단하게 제가 원두를 찾는 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로스팅을 직접 하는 카페를 찾아다녀봅니다.
2. 내 입에 맞는 커피를 찾으면 그곳의 원두를 주문합니다.
3. 보통 로스팅 후 2~3일이내에 받아서 2주이내 소진합니다.
4. 500g 2만원 정도면 평타이상이더라구요.
5. 원두 냄새가 좋으면 맛도 좋기에 로스팅 된 원두 향을 맡아보시면 좋을거에요.
마트에서 파는 원두말고 이런 로스팅 카페 원두들 도전해보세요. 같은 장비인데 신세계가 열릴 수 있고. 캡슐보다도 괜찮은 맛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네 카페에 실력있는 곳들이 많아서 쉽게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로스터리가면 왠만하면 평타이상은 하죠
어디 갔을때 브랜드나 로스터리 먼저 찾습니다
원두 보관은 캐니스터같은거 쓰면 더 좋죠
개인적으로 산미가 많이 있는 약배전의 커피를 좋아하는데 타셋이 가장 무난해서 항상 타셋에다가 시키고 있습니다.
500그램에 20000원 안되니 가성비도 좋은 편이구요~
로스터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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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프로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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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셋커피로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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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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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이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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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