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오레 바르셀로나행이고
블라호비치 유벤투스행이고
디아스는 리버풀 접근중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비 이 짠돌이놈때문에 가뜩이나 챔스도 못나가서 올려는 선수없는데 짠돌이 구단 주급체계랑 레비의 고약한
계약관계때문에 아예 가기조차 싫을것 같아요 구단이 한 단계 발전할려면 포체티노시절 잘 나갈때 선수투자 확실하게
했었어야했는데 결국 돈 아끼고 거지같은 어정쩡한 선수만 계속 사오다보니 이 모양됐네요
트라오레 바르셀로나행이고
블라호비치 유벤투스행이고
디아스는 리버풀 접근중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비 이 짠돌이놈때문에 가뜩이나 챔스도 못나가서 올려는 선수없는데 짠돌이 구단 주급체계랑 레비의 고약한
계약관계때문에 아예 가기조차 싫을것 같아요 구단이 한 단계 발전할려면 포체티노시절 잘 나갈때 선수투자 확실하게
했었어야했는데 결국 돈 아끼고 거지같은 어정쩡한 선수만 계속 사오다보니 이 모양됐네요
트라오레와 디아스는 돈을 덜줘서 다른팀으로 넘어간거 맞죠.
근데 토트넘이라는 팀이 원래 셀링클럽이고 유로파가 목표였던 클럽이었는데 포체티노 덕에 뜬금 챔스 노리는 팀으로 취급받아서 그렇지 원래 -_- 그정도 클래스를 유지하고 있는 클럽입니다.
원래 그런 클럽은 없어요 토트넘은 챔스 결승전도 나가고 리그 2위도 하고 할때 클럽으로 안정적인 빅팀이 될수있는 기회가 분명 있었어요. 그걸 본인들이 놓친거죠. 뭐
2000년대에 들어와서 레비가 CEO를 하면서 구단을 운영하는 포지션이 셀링클럽이었습니다.
키워서 팔고 그돈으로 운영하고.. 역사를 봐도 노팅엄포레스트나 아스톤빌라보다도 못한 클럽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셀링클럽하다가 발전할수도 있는거죠. 그러니깐 제말은 2000년대 들어와서 셀링클럽이었다고 계속 셀링클럽하고 있을필요가 없다는거죠. 분명 스스로 클수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투자 과감하게 한건 구장건설밖에 없었죠...딱 아스널 전철 밟고 있는것 같아 답답하네요...ㄷㄷㄷ
하이고...
아닌데요. 롯데랑 비교해 주세요 ㅋㅋㅋㅋㅋ
읍니다.
애초에 겨울에 빅샤이닝이 생기는 것도 아니구요. 그것보단 알리나 은돔 스왑딜이나 봤음 싶군요.
케인 팔돈 생기니깐 그냥 질러버리지
으이구 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