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도 귀찮은 오늘..
무깔고 갈치 몇조각 올려 매콤한 갈치조림으로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나를 위한 후보는 누구?)
낮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
서로의 안부를 전하다 누굴 찍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친구에게 주120시간 일하고
8시간이상 재택근무하고 싶으면
또 해외에서도 수치스런 이슈메이커
영부인 원하면 윤석렬 찍자하니
질겁합니다.
"맞춤형 밭갈기" 열심히 하고 있는데
솔직히 신바람이 안납니다.
후보님은 오죽하실가 싶습니다.
이재명후보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