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지인이 절에 열심히 다닙니다 기도갔다가 봤다며 이 사진을 보내오네요 이동네는 참으로 답이 없네요 네...박형준이 있는 그동네 입니다 옆에 장재원씨는 우리가 아는 그분이 아닙니다 근데...절묘하네요 기도 안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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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분 아니라고요? ㅎㅎ
가서 끄고 오고싶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