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AR《Call My Name!》Official Music Video
전원 오디션으로 뽑았다 하네요.
곡부터 한국인 음악가 참여하고
분위기나 여러모로 kpop 기술로 만들어 진 느낌이네요.
근데 대충 보고 드는 생각이
멤버들이 외모적으로 썩 뛰어나지는 않다는거
그리고
광동어로 부르니 뭔가 갑자기 매우 다운되네요.
광동어는 발라드에나 어울린다고 봅니다.
그리고 과도한 미래 지향 CG로 점철된 걸크러쉬 이미지는
딱 에스파 까지면 많이 먹었다 싶은데...
그나저나 예전에 90년대 2000년대 초애 칼라 인가 콜라인가 하는 걸그룹 비스무리한거 우리나라에 있지 않았나요.?
아니면 완전 성조 무시하고 비트만 생각해서 랩해야 하는데 그러면 자국민도 종종 리스닝에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ㅎ
성조를 이용한 랩도 연구하면 만들수있는곳이 있을거 같긴하던데 알아서 하겠죠
후렴 멜로디 보컬이 너무 힘이 없다고 해야하나.. 좀 그렇고..ㅎ
음알못입니다만 혼자 느낀게 그렇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