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때, 모두가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라고 할 때에도, 단 한번도 흔들리지 않고 노무현을 지지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시작하실때, 5년간 흔들리지 않는 콘크리트 지지를 약속드렸고,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평생 무주택 외벌이인 저에게 쉽지 않은 시간들이지만, 제 인생 앞에서쪽팔리지 않게 저의 이익과 무관하게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합니다. 이익보다 옳음을 선택한다는 저의 자존심입니다.
이제 이재명을 지지합니다. 이번에는 옳음과 함께 이익도 바라봅니다. 그의 지향점이 저같은 사람도 살만한 세상 만들어준다는 것이기에, 의로움과 이로움을 모두 바라보며 지지합니다.
나를 위해, 이재명
저도 한 30년 된것 같습니다 ㅎㅎㅎ
출범식 참여하셨던 어르신이시군요. ㅎㅎ
아뇨 전 91학번이라 살짝 맛만 본 정도 입니다
ㅡㅡ;;;;;
노통때도 그랬고 문통 현 정권에서도 저 개인에게는 손해가 오더라도 그게 국가적으로 올바른 길이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기에 지지했고 계속 지지할겁니다.
그렇게 이뤄온것이 한낱 기레기들과 탄핵에도 살아남은 기생충 같은 적폐들과 국민이 부여한 권력이 자기가 잘나서 얻은건줄 아는 검새 판새들에게 농락당하는게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세상이 나아질 것이라서 지지해야 하는게 아닙니다.
나라를 거꾸로 돌리고 부패와 특권을 되돌리는걸 막기 위해 노통 문통을 지지하는겁니다.
맞습니다 도지사 이재명을 경험 하면 더 나아갈 수 있을거란 기대감이 생기죠
개인으로서도요
하지만 나와 나를 지탱해주는 주변사람들이 있는 이 "사회" 는 제게 소중합니다.
"올바름" 을 지지하는 이유는 그것 하나만으로 제게는 충분합니다. 저는 올바름이 이곳을 더 오래 지키는데 필요한 길이라는걸 믿습니다.
일본말 잔재 쓰기 싫은데, 어감이 사는 단어가 마땅치 않네요....
저 역시 기꺼이 동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