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첫만남..오른쪽 강아지는 진즉에 저 세상 갔고 그 손녀쯤 되는 녀석이 요즘..


집이랑 밭이 거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밭에 엄니 모셔다 드리고..시골교회옆 밭..그리고 그 옆집 강아지들..
엄마 지켜주는 녀석들..가을걷이 끝나고 갈 일이 없다가..
어제 몇 달만에 설날 선물 드리러 갔는데..저 멀리서 제 차보고 좋아서 막 뎀비고..
좋아서 막 오쭘 싸고..역시 개가 사람보다 낫습니다..배신을 안해요..
ps. 그지??항문아??그 개는 이 개가 아니구나요..
의미가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 ㅎ
쟤들 강아지 간식 한번에 충성맹세 받았습니다 ㅎㅎ@라바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