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석열 장모 20억 편취 --> 무죄
2. 정경심 표창장 위조 누명 --> 4년 유죄 확정
3. 김학의 뇌물 파기환송 --> 무죄
4. 개성공단 폐쇄 --> 합헌
5. 곽상도 구속 심사 --> 설 이후로 연기
6. 황희두 이명박-신천지 유착 건 -유죄 확정
7. 김은경환경부장관 블랙리스트 --> 2년 유죄 확정
8. DJ뒷조사 이헌동 국세청장 --> 무죄 확정
9. 승리 성접대 비리 등 --> 감형 (메롱~)
10. SK최신원 2300억 횡령 --> 불구속
이 모든 걸 설 연휴 전에 몰아서 뚝딱한 건 의도가 없다고 할 수 없지 않을까요?
역풍 쎄게 불기 바랍니다
짜증나 미치겠네요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