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권력, 선출되지 않은 막강한 기득권층은 단칼에 해야함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기회가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대역전극 이후에, 참혹하리만큼 섬뜩한 개혁의 칼날을 세워야할 것 같습니다.
미얀마의 완성형 버전?
역사에는 만약이 없다지만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합법을 가장한 사법부 적폐연대를 막을 방법이 없어요
제발 이번 마지막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정치 검사 정치 판사들 싹 다 한꺼번에 기습적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사법부는 아예 행정부에서 견제할 장치가 없다시피 하니 진짜 어려운거예요.